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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돌아보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hwp
영혼을 돌아보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 (시 7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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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aidcortaid dawidrichert.com(시 77:6-9, 킹흠정) 『[6] 밤에 부른 나의 노래를 기억하고 내 마음과 이야기하며 내 영이 부지런히 살펴 이르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그분께서 다시는 은총을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분의 긍휼은 영원토록 깨끗이 사라졌는가? 그분의 약속은 영원히 끊어졌는가? [9] 하나님께서 은혜 베푸시는 것을 잊으셨는가? 그분께서 분노하사 자신의 친절한 긍휼을 닫으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① 형식주의 (사 1:11-12, 개정)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 1:15, 한글킹) 『너희가 너희 손을 내밀 때면 나는 너희에게서 내 눈을 가리우리라. 정녕, 너희가 기도를 많이 할 때에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너희 손은 피로 가득하도다.』 (암 5:21-23, 개정) 『[21]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의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23] 네 노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마 6:2, 개정)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 6:5, 개정)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마 6:16, 개정)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마 23:23, 개정)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마 23:25, 개정)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막 7:6, 개정)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딤후 3:5, 개정)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계 3:1, 개정)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② 영적 게으름 (마 25:26, 개정)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살전 5:14, 개정)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권계-경고(주의) (살후 3:6, 개정)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고전 11:30, 개정)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마 13:25, 개정)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대하 36:11-13, 개정) 『[11]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12]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 앞에서 겸손하지 아니하였으며 [13] 또한 느부갓네살 왕이 그를 그의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게 하였으나 그가 왕을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말 3:13-15, 개정) 『[13]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14]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15]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라』 (막 13:36, 개정)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살전 5:6, 개정)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히 6:11-12, 개정) 『[11]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③ 마음에 평안이 없음 (요 14:27, 개정)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행 10:36, 개정)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시 131:2, 개정)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갈 5:22, 개정)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롬 8:6, 개정)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요 16:33, 개정)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④ 소망이 사라짐 (살전 4:13, 개정)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엡 2:12, 개정)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벧전 1:8-9, 개정)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 3:15, 개정)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벧후 3:3-4, 개정) 『[3]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4]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호 4:6, 개정)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행 13:45, 개정)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빌 3:19-20, 공동) 『[19] 그들의 최후는 멸망뿐입니다. 그들은 자기네 뱃속을 하느님으로 삼고 자기네 수치를 오히려 자랑으로 생각하며 세상 일에만 마음을 쓰는 자들입니다. [20]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오실 구세주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고후 5:2, 개정)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약 5:7-8, 개정) 『[7]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딛 1:1-2, 쉬운) 『[1] 하나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의 믿음을 굳게 하며,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는 일을 돕기 위해 보내졌습니다. [2] 이 믿음과 지식은 영원한 생명을 바라는 마음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이 생명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되기 전부터 약속하신 것입니다.』 결론 (시 77:6-9, 킹흠정) 『[6] 밤에 부른 나의 노래를 기억하고 내 마음과 이야기하며 내 영이 부지런히 살펴 이르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그분께서 다시는 은총을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분의 긍휼은 영원토록 깨끗이 사라졌는가? 그분의 약속은 영원히 끊어졌는가? [9] 하나님께서 은혜 베푸시는 것을 잊으셨는가? 그분께서 분노하사 자신의 친절한 긍휼을 닫으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유 1:20-21, 킹흠정)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너희 자신을 세우며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고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너희 자신을 지키며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