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ge_num_depth_01 = '1'; ?> $page_num_depth_02 = '0'; ?> $page_num_depth_03 = '0'; ?>



첨부파일 :
아이성의 패배가 주는 교훈.hwp
아이성의 패배가 주는 교훈 (수 7:11-12) |
|---|
rheumatrexrheumatrex meganvaughan.co.uk(수 7:11-12, 킹흠정) 『[11] 이스라엘이 죄를 짓고 또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내 언약을 어겼나니 그들이 저주받은 물건 중에서 취하여 도둑질하고 또 숨기고 그것을 자기들의 물건 가운데 두었느니라. [12]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저주를 받아 자기 원수들 앞에 서지 못하고 그들 앞에서 자기 등을 돌렸나니 너희가 그 저주받은 것을 너희 가운데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하지 아니하리라.』 1. 성결하지 않음 (수 3:5, 한글킹)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스스로를 성결케 하라. 내일이면 주께서 너희 가운데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리라." 하더라.』 성결케 하라() - 구별하다, 나누다 (살전 5:21-22, 개정)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수 6:17-18, 킹흠정) 『[17] 도시와 그 안에 있는 모든 물건은 주께 저주를 받을 터이나 오직 창녀 라합과 그녀와 함께 집에 있는 자는 다 살리니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녀가 숨겼느니라. [18] 너희는 반드시 저주받은 물건으로부터 너희 자신을 멀리하라. 너희가 저주받은 물건 중에서 취하여 너희 자신을 저주받게 하며 또 이스라엘 진영을 저주거리로 만들고 괴롭게 할까 염려하노라.』 (수 7:11-12, 킹흠정) 『[11] 이스라엘이 죄를 짓고 또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내 언약을 어겼나니 그들이 저주받은 물건 중에서 취하여 도둑질하고 또 숨기고 그것을 자기들의 물건 가운데 두었느니라. [12]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저주를 받아 자기 원수들 앞에 서지 못하고 그들 앞에서 자기 등을 돌렸나니 너희가 그 저주받은 것을 너희 가운데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하지 아니하리라.』 (수 7:21, 개정)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 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더라』 (수 7:13, 한글킹)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케 하고 말하기를 ''''너희는 자신을 성결케 하여 내일을 대비하라.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니, 오 이스라엘아, 너희 가운데 저주받은 물건이 있나니 너희가 너희 가운데서 저주받은 물건을 제거하기 전에는 너희가 너희 원수 앞에 서지 못하리라.』 (말 2:11-12, 킹흠정) 『[11] 유다는 배신하였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안에서는 가증한 일이 저질러졌나니 유다가 주께서 사랑하시는 것 즉 그분의 거룩함을 더럽히고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느니라. [12] 이 일을 행하는 자가 선생이나 학자나 혹은 만군의 주께 헌물을 드리는 자라도 주께서 야곱의 장막들 가운데서 그 사람을 끄집어내어 끊으시리라.』 (레 20:8, 개정) 『너희는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 (민 15:40, 킹흠정) 『너희가 내 모든 명령을 기억하고 행하여 너희 하나님에게 거룩한 자가 되리라.』 (요 17:19, 킹흠정) 『내가 그들을 위하여 내 자신을 거룩히 구별하오니 이것은 그들도 진리를 통해 거룩히 구별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살전 2:10, 개정)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 없이 행하였는지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살전 4:7-8, 개정) 『[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2.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음 (수 6:16,20, 개정) 『[16]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수 7:3-4, 한글킹) 『[3]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돌아와서 그에게 말하기를 "백성을 모두 올라가게 하지 말고 약 이 삼천 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시고 온 백성으로 거기서 수고하지 않게 하소서. 이는 그들이 소수임이니이다." 하므로 [4] 백성 가운데서 약 삼천 명이 거기로 올라갔다가 아이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니라.』 (출 19:4, 개정)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신 8:4, 개정)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호 2:8, 개정)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그가 알지 못하도다』 (시 146:3, 개정)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 20:7, 개정)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고후 1:9, 새번역) 『우리는 이미 죽음을 선고받은 몸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된 것은, 우리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죽은 사람을 살리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사 40:29-31, 개정)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3. 기도가 없음 (수 6:2-3, 개정)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수 7:2, 개정)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쪽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수 8:1, 한글킹) 『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두려워 말고 낙심치 말라. 너는 너와 함께 모든 군인들을 데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네 손에 주었노라.』 (신 4:7, 개정)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수 3:7, 개정)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수 7:12, 한글킹)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 원수 앞에 설 수 없었고 그들 원수 앞에서 그들이 등을 돌렸으니 이는 그들이 저주를 받았기 때문이라. 너희가 그 저주받은 것을 너희 가운데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출 33:15-16, 개정) 『[15]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16] 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습 1:6, 개정) 『여호와를 배반하고 따르지 아니한 자들과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을 멸절하리라』 결론 (수 8:34-35, 한글킹) 『[34] 그 후에 여호수아는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대로 율법의 모든 말씀, 축복들과 저주들을 낭독하더라. [35] 모세가 명령한 모든 말씀 가운데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인들과 아이들과 그들 가운데 동거하는 타국인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것은 하나도 없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