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교제가 없는 사람의 특징
(고전 1:9, 개정)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③ 하나님의 사랑이 없음
(딤전 1:14, 쉬운) 『주님의 은혜가 나의 마음 가운데 가득 차고 넘쳤습니다. 그 은혜와 함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과 사랑도 내 속에 솟아났습니다.』
(요 12:43, 개정)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요 5:42, 킹흠정) 『내가 너희를 알거니와 너희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너희 속에 없느니라.』
(요일 4:7-8, 개정)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골 4:6, 개정)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약 1:26, 개정)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④ 자기중심적
(고전 2:13-14, 개정)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롬 10:3, 개정)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욥 4:17, 킹흠정)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하나님보다 더 의롭겠느냐? 사람이 자기를 만드신 분보다 더 깨끗하겠느냐?』
⑤ 감정적
(막 7:21-23, 개정)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 5:38-40, 개정) 『[38]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벧전 2:19, 쉬운)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도 억울하게 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을 생각하고 말없이 참는다면, 하나님은 그런 그를 기뻐하실 것입니다.』
(딤전 5:5-6, 개정) 『[5]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6]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고전 3:3, 개정)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유 1:18-19, 킹흠정) 『[18] 마지막 때에는 자기들의 경건치 아니한 정욕대로 걷는 조롱하는 자들이 있을 것을 알려 주었는데 [19] 이들은 자기를 분리시키는 자들이며 육체적 감각대로 살고 성령이 없는 자들이니라.』
⑥ 깨어지지 않는 자아
(막 2:17, 개정)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고전 15:31,34, 개정)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4]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⑦ 형식적인 신앙
(마 7:21, 개정)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눅 13:26-27, 개정) 『[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마 23:25-26, 개정) 『[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계 3:1, 개정)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시 51:10, 개정)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결론
(골 4:2, 새번역) 『기도에 힘을 쓰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깨어 있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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