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07:1, 개정)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 구원의 은혜에 감사
(시 107:2-3, 쉬운) 『[2] 여호와께 구원 받은 사람들이여, 이렇게 말하십시오.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원수의 손으로부터 구원하시고, [3] 모든 나라들 중에 부르시고, 동서남북으로부터 모은 사람들입니다.』
(신 33:29, 개정)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합 3:17-18, 개정)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눅 19:9-10, 개정) 『[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2. 하나님을 부를 수 있기에 감사
(시 107:4-6, 개정) 『[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갈 4:6, 개정)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마 7:11, 개정)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요 11:41, 개정)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3. 건지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① 인생의 위기에서 건지심
(시 107:4-5, 개정) 『[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시 107:6-7, 개정) 『[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7]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시 107:23-27, 쉬운) 『[23]어떤 사람들은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큰 바다 위에서 장사하는 상인들이었습니다 … [26] 그들의 배가 높이 올랐다가 깊은 바닷속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들은 두려움으로 인하여 간담이 녹아 내렸습니다. [27] 그들은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고 흔들거렸으며, 어찌할 바를 몰라 하였습니다.』
(시 107:28-29, 개정) 『[28]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29]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② 신앙의 위기에서 건지심
(시 107:11, 개정)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시 107:13-14, 개정) 『[13]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14]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
(시 107:17, 개정) 『미련한 자들은 그들의 죄악의 길을 따르고 그들의 악을 범하기 때문에 고난을 받아』
(시 107:19-20, 개정) 『[19]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구원하시되 [20]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시 34:19, 개정)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4. 변함 없는 사랑에 감사
(시 107:8, 쉬운) 『여호와의 변함 없는 사랑에 대해 감사하십시오. 사람들을 위해 행하신 그분의 놀라운 일들에 대해 감사하십시오.』
(마 12:20, 한글킹)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할 것이며, 연기나는 심지도 끄지 아니하리니, 그가 심판하여 승리할 때까지 하리라.』
(눅 15:20-22, 개정)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요 21:9,12, 개정) 『[9]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 [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벧후 3:9, 개정)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결론
(시 107:1, 쉬운) 『여호와께 감사하십시오.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사랑은 영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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