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를 죽이려는 하나님
(출 4:24-26) [24] 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 [25] 십보라가 돌칼을 가져다가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에 갖다 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26] 여호와께서 그를 놓아 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 때문이었더라
1. 모세를 죽이시려는 하나님
(창 17:13-14)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① 죄에 대한 단호함
(신 28:62, 한글킹) 너희가 하늘의 별들처럼 많을지라도 너희는 적은 수만 남게 되리니, 이는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치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대상 21:16-17, 쉬운) [16] 다윗이 눈을 들어 보니, 여호와의 천사가 하늘과 땅 사이에 서서 칼을 빼어 손에 들고 예루살렘을 겨누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다윗과 장로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그들은 슬픔을 나타내는 베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17] 다윗이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백성의 인구를 조사하라고 명령한 사람은 제가 아니었습니까?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겔 18:24, 쉬운) 의로운 사람이 그의 의로움에서 돌아서서 죄를 짓고 악한 사람들처럼 혐오스런 일들을 저지른다면 그가 살 수 있겠느냐? 그가 한 모든 의로운 일들은 다 잊혀질 것이다. 그가 의로운 길에서 돌아서서 죄를 지었으므로, 그는 자기의 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② 모세를 교육하시기 위함
(출 3:11-12)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신 8: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2. 십보라의 모습
① 말씀에 대한 불편한 마음
(출 4:25, 킹흠정) 그때에 십보라가 예리한 돌을 취해 자기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 앞에 던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흘리는 남편이로다
말씀은 인간을 불편하게 한다. 불편(손해)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
* 불편한 마음의 결과 → 믿음의 아내로 기록이 되지 못함
(출 18:2-4) [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돌려 보냈던 그의 아내 십보라와 [3] 그의 두 아들을 데리고 왔으니 그 하나의 이름은 게르솜이라 [4] 하나의 이름은 엘리에셀이라
(창 19:17,26) [17]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물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계 22:19, 쉬운) 또 만일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에서 어느 하나라도 빼는 자는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할 특권을 빼앗아 버리실 것입니다.
3. 모세의 모습
① 우유부단함
(출 4:24-25) [24] 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 [25] 십보라가 돌칼을 가져다가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에 갖다 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우유부단함의 이유 – 타협과 핑계
(창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② 단호해진 모세
(출 18:2-3) [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돌려 보냈던 그의 아내 십보라와 [3] 그의 두 아들을 데리고 왔으니
(출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민 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눅 9:61-62) [61]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소서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결론
(시 90:8-9, 새번역) [8] 주님께서 우리 죄를 주님 앞에 들추어 내놓으시니, 우리의 숨은 죄가 주님 앞에 환히 드러납니다. [9] 주님께서 노하시면, 우리의 일생은 사그라지고, 우리의 한평생은 한숨처럼 스러지고 맙니다.
(시 90:12, 쉬운)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짧은지 깨닫게 해 주소서. 그러면 우리의 마음이 지혜로워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