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기회의 시간입니다
(롬 13:11-12, 킹흠정) 『[11] 때를 알거니와 지금이 우리가 잠에서 깨어야 할 바로 그때이니 이는 지금 우리의 구원이 우리가 믿었을 때보다 더 가까이 있기 때문이라. [12] 밤이 많이 지나고 낮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자.』
1. 왜 깨어야 할까?
(마 24:3-5, 개정) 『[3]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눅 21:10-11, 개정) 『[10]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마 24:8, 개정)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2. 나는 자는 사람인가? 깨어 있는 사람인가?
① 말씀을 듣는 사람인가?
(요 8:37,43, 개정)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요 12:47-48, 개정)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②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는가?
(출 13:21-22, 개정) 『[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롬 8:14, 개정)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③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받고 있는가?
(요 15:5-6, 개정)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빌 4:13, 개정)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히 13:9, 개정)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3. 깨어 있기를 소망하는 사람이 주목해야 할 것
(롬 13:12, 개정)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레 11:45, 개정)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거룩하다(ֹשָודקׁ, 카도쉬) - 분리하다, 구별하다, 따로 떼어놓다
ex) 성물, 성도, 제사장, 안식일
<유월절>
(출 12:7-8, 쉬운) 『[7] 피는 받아 두었다가 양을 잡아 먹는 집 문틀의 옆과 위에 발라라. [8] 그 날 밤, 고기를 불에 구워 먹되 쓴 나물과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인 무교병을 함께 먹어라.』
피 – 죄사함, 고기 – 예수 그리스도
쓴 나물 – 애굽의 쓰린 종살이, 무교병 – 거룩한 백성이 되었음
<무교절>
(출 12:15, 쉬운) 『이 절기를 위해 너희는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어라. 그리고 이 절기의 첫날에 너희 집 안에 있는 모든 누룩을 없애라. 절기가 계속되는 칠 일 동안, 어느 누구도 누룩을 먹지 마라. 누구든지 누룩을 먹는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이다.』
7일간: 완전 숫자 – 남은 인생을 의미
무교병: 죄와의 분리 – 거룩한 백성으로 살라는 의미
(롬 12:1, 쉬운)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살아 있는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야말로 여러분이 마땅히 드려야 할 영적인 예배입니다.』
(살전 4:7-8, 쉬운) 『[7] 하나님께서는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우리를 불러 주셨으며, 우리가 죄 가운데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8] 그러므로 이 가르침에 따라 살기를 거부하는 것은 사람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히 12:14, 쉬운)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며 거룩하게 사십시오. 만일 삶이 거룩하지 못하다면, 결코 주님을 만나지 못할 것입니다.』
결론
(출 3:5, 개정)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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