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주님이 보시는 믿음의 사람입니까?
(눅 5:18-21, 개정) 『[18]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19]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20]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1]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생각하여 이르되 이 신성 모독 하는 자가 누구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1.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
중풍병자와 친구들: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들
바리새인, 율법교사들: 예수님의 고소거리를 찾는 사람들
무리들: 기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모인 사람들
은혜가 무엇일까?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모든 것: 평안, 기쁨, 기적, 죄사함, 믿음, 소망, 사랑, 먹는 것, 입는 것, 살고 죽는 것.....
→ 인간은 은혜 없이 살수 없는 존재, 믿음의 사람은 이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창 6:8, 개정)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 19:16, 개정)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
(시 119:58, 개정)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대하 6:14, 개정)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주의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행 13:43, 개정)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고전 15:10, 개정)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2. 예수님에게 고정된 마음
(눅 5:19-20, 개정) 『[19]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20]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무리 때문에: 힘겨운 환경 → 원망과 불평으로 포기하기 쉬운 환경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함: 길이 보이지 않음 → 인생에는 어느 순간 막히는 때가 있다.
<포기할 이유가 있고 길이 막혔을 때>
① 환경을 바라보는 사람: 자신의 계산으로 두려움과 염려의 마음
②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 주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는 마음
(민 2:1-2, 개정)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은 각각 자기의 진영의 군기와 자기의 조상의 가문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을 향하여 사방으로 치라』
(대하 20:12, 개정)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미 7:7-8, 개정) 『[7]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8]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마 14:27-31, 개정)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3. 영적인 문제의 해결이 우선
(눅 5:20-21, 개정) 『[20]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1]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생각하여 이르되 이 신성 모독 하는 자가 누구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우리가 먼저 생각하는 문제: 질병, 물질, 가정, 사업...
주님이 먼저 생각하는 문제: 죄 - 인간의 근원적 문제는 죄 – 죄 사함이 우선
성경의 주제: 하나님과의 깨어진 관계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구약: 제사, 제물
신약: 십자가, 회개
(사 59:1-2, 개정)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사 55:7, 개정)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영적인 문제를 해결한 믿음의 선조들>
야곱 – 자신의 생각대로 이루어 가려는 교만
모세 – 자기의 재능을 의지하는 교만
이스라엘 – 신뢰부족, 애굽에 대한 그리움
욥 – 스스로의 의, 고난도 하나님의 섭리임을 받아들이지 못함
베드로 – 자신의 힘으로 따르려던 자만
바울 – 자신의 지식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부인하던 불신자
(고전 10:12, 개정)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요삼 1:2, 개정)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잘됨(εὐοδόω): 옳은 길로 이끌다
같이(καθώς): ~에 따라서
결론
(눅 5:24-25, 개정) 『[24]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25] 그 사람이 그들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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