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후회하는 사람과 마음에 합한 사람
(삼상 15:11, 개정)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삼상 10:1, 현대인) 『사무엘은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그의 볼에 입을 맞추며 말하였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당신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기 때문이오.』
(삼상 10:10, 개정) 『그들이 산에 이를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그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 그가 그들 중에서 예언을 하니』
1. 말씀에 대한 자세
(삼상 13:8-10, 개정) 『[8]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9]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10] 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삼상 13:13, 개정)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삼상 15:9, 개정)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의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하기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니라』
(시 130:5, 개정)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삼상 30:8, 쉬운) 『다윗은 여호와께 기도드렸습니다. “우리 가족을 끌고 간 사람들을 뒤쫓을까요? 그들을 따라잡을까요?” 여호와께서 대답하셨습니다. “그들을 뒤쫓아가거라. 그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 네 가족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삼하 2:1, 개정)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2. 삶의 관심
(삼상 15:12, 개정) 『어떤 사람이 사무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발길을 돌려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
(삼상 15:30, 새번역) 『사울이 간청하였다.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백성 이스라엘과 백성의 장로들 앞에서, 제발 나의 체면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나와 함께 가셔서, 내가, 예언자께서 섬기시는 주 하나님께 경배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삼하 6:21-22, 개정) 『[21]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22]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네가 말한 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한지라』
* 골리앗과의 싸움, 성전을 건축하고 싶어한 다윗
3. 하나님과의 친밀감 결여
(삼상 15:15, 개정) 『사울이 이르되 그것은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 온 것인데 백성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 하여 양들과 소들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남김이요 그 외의 것은 우리가 진멸하였나이다 하는지라』
(삼상 15:21, 개정)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삼하 22:3, 개정) 『내가 피할 나의 반석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그에게 피할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삼하 23:2, 개정)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4. 감정의 통제 여부
(삼상 18:7-9, 개정) 『[7]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8]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가 더 얻을 것이 나라 말고 무엇이냐 하고 [9]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삼상 20:32-33, 개정) 『[32] 요나단이 그의 아버지 사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그가 죽을 일이 무엇이니이까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33] 사울이 요나단에게 단창을 던져 죽이려 한지라』
(삼상 24:6-7, 개정) 『[6]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7] 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니라』
(삼하 16:11, 개정) 『다윗이 아비새와 모든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하물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것이니 그가 저주하게 버려두라』
5. 죄에 대한 태도
(삼상 15:19-20, 한글킹) 『[19] 어찌하여 왕은 주의 음성에 복종하지 아니하고 탈취물에만 달려들어 주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였나이까?" 하니 [20] 사울이 사무엘에게 말하기를 "정녕 내가 주의 음성에 복종하여 주께서 나를 보내신 길로 갔으며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왔고 아말렉인들을 완전히 멸하였나이다.』
(시 51:4,14, 현대인) 『[4] 내가 오직 주에게만 범죄하여 이런 끔찍한 일을 하였습니다. 주께서 이 모든 것을 다 보셨으니 주의 말씀은 옳고 주의 심판은 정당합니다. [14] 하나님이시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사람을 죽인 죄에서 나를 구하소서. 내가 주의 의를 노래하겠습니다.』
결론
(삼상 15:35, 쉬운) 『사무엘은 더 이상 사울을 만나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은 사울 때문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또 여호와께서는 사울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습니다.』
(행 13:22, 쉬운) 『그후,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 다윗을 그들의 왕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 대해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보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가 내 뜻을 다 이룰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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