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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깨어 자기 옷을 지킬 때입니다 (계 16:15)

지금은 깨어 자기 옷을 지킬 때입니다

(계 16:15, 개정)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임함
(살전 5:1-2, 개정)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밤: 시대적 어두움, 신앙적 어두움
예) 노아와 롯의 시대

(고전 11:30, 개정)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잠자는 자의 증세>
① 하나님과의 친밀감이 결여된 마음
② 마음에 평안이 없음
③ 말씀을 보거나 듣는 것에 집중이 안 됨
④ 순종하는 기쁨보다 불순종한 무거움이 있음
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으나 실상은 내 마음대로 결정함
⑥ 감정이 예민하고 생각에 절제가 없음
⑦ 은혜의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있는 것을 더 좋아함
⑧ 하나님보다 사람의 시선과 평가가 더 신경쓰임
⑨ 천국은 가고 싶으나 세상의 일에 분주함
⑩ 십자가의 은혜가 내 삶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2. 깨어 있으라
깨어있다(γρηγορεύω): 정신을 차리다, 주의를 살피다
→ 영적인 주의력과 집중력

1) 자기 옷을 지키라
(계 16:15, 개정)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자기 옷: 예수의 피로 죄 사함 받은 의의 옷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 하나님 앞에 바른 삶을 사는 사람

(계 19:8, 개정)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계 20:13-14, 개정)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고전 15:34, 개정)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2) 믿음위에 굳게 서는 것
(고전 16:13, 개정)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굳게서라: 말씀위에서 흔들리지 말라
강건하라: 상황에 의한 미혹이나 위협에 용기를 가지라

(계 3:2-3, 쉬운) 『[2] 깨어나라! 완전히 죽기 전에, 아직 조금이라도 남은 힘이 있을 때에 네 자신을 일으켜 세워라. 네 행동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지 않다. [3] 네가 받은 것과 들은 것을 기억하여 뉘우치고 순종하라! 회개하지 않고 내게 돌아오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너희를 찾아갈 것이다. 네가 생각지도 못할 때에 네게 갈 것이다.』

3) 기도하라
(눅 21:36, 개정)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마 26:41, 개정)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4) 감사하라
(골 4:2, 개정)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 2:7, 개정)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5) 종의 일을 감당하라
(막 13:34, 개정)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눅 12:45-46, 개정) 『[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잠들어 있는 자: 더디 오리라 생각
때리고 먹고 마시고 취함: 육신의 욕망 → 신실하지 아니한 삶

3. 무슨 복일까?
(계 16:15, 개정)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계 20:6, 개정)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계 20:13-14, 개정)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계 22:14, 킹흠정) 『그분의 명령들을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것은 그들이 생명나무에 이르는 권리를 소유하게 하며 그 문들을 지나 그 도시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로다.』
(눅 12:37, 개정)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살전 5:3,6, 개정)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결론
(막 13:36-37, 개정) 『[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단 12:2, 개정)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