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는 주인
(마 20:1, 개정)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1. 포도원에 품꾼을 들여보내려는 주님
(마 20:1, 개정)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눅 5:2-3, 개정)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행 9:4-5, 개정)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마 20:3-6, 개정) 『[3]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5] 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 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인생은 한 날 – 아침(어릴 때), 점심(청년), 오후(장년), 저녁(노년)
2. 일찍 오든 늦게 오든 일은 한다
(마 20:12, 개정)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포도원에서 주어진 일: 물주고, 가지 치고, 열매를 가꾸는 것
→ 은혜의 삶을 사는 것
(마 7:24, 개정)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약 2:14, 현대인) 『형제 여러분,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런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3. 품삯은 동일
(마 20:2, 개정)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마 20:9, 개정) 『제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요 3:16, 개정)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10:10, 개정)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일찍 온자의 오해>
(마 20:10-12, 개정) 『[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 [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마 20:13-14, 한글킹) 『[13] 주인이 그 중 하나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친구여, 내가 너에게 부당하게 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정하지 아니하였느냐? [14] 네 몫을 받아서 가라. 나는 마지막에 온 이 자들에게도 너에게 주었던 대로 주리라.』
천국은 차별이 없다 →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공의
(마 5:10-12, 개정)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눅 23:43, 개정)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계 22:3-4, 개정)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저주의 결과: 불평등, 부와 가난, 계급, 남녀차별, 인종차별...
(마 8:11, 개정)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4. 포도원 밖에서 놀고 있는 사람들
(마 20:3, 개정)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마 20:6, 개정) 『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하나님이 보시는 인생: 포도원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과 밖에서 놀고 있는 사람들
(마 8:22, 개정)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마 16:26, 현대인)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생명을 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사람이 자기 생명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요 18:37-38, 개정) 『[37]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 [38]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행 26:24-25, 개정) 『[24]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이르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5. 주인이 계산을 요청
(마 20:8, 현대인) 『날이 저물자 주인은 포도원 감독에게 `일꾼을 불러 나중 온 사람부터 차례로 품삯을 주어라.' 하고 말하였다.』
(신 32:39, 개정)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눅 12:20, 개정)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결론
(마 20:1, 개정)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시 103:15, 개정)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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