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으로 성숙한 사람과 미숙한 사람
(고전 3:1, 한글킹)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영적인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말할 수 없어서 육신적인 사람, 즉 그리스도 안에서 아기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요 3:6-7, 현대인) 『[6] 육체에서 난 것은 육체이고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다. [7] 너는 다시 나야 한다는 내 말을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1. 자신의 정체성을 아는 사람
1)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사람 ↔ 자신이 죄인임을 모르는 사람
(막 2:17, 개정)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2) 보화를 발견한 사람 ↔ 다른 것이 더 귀한 사람
(마 13:44, 개정)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고전 1:18, 개정)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갈 6:14, 개정)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3) 하늘을 생각하는 사람 ↔ 땅의 것을 생각하는 사람
(눅 9:62, 개정)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마 6:33, 개정)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골 3:1-3, 개정)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골 3:5-6, 현대인) 『[5] 그러므로 여러분은 땅에 있는 육체의 욕망을 죽이십시오. 음란과 더러운 짓과 정욕과 악한 욕망과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합니다. 지나친 욕심은 우상 숭배입니다. [6] 이런 것 때문에 하나님의 노여우심을 사게 됩니다.』
4) 삶의 초점이 하나님에게 있는 사람 ↔ 삶의 초점이 나에게 있는 사람
(고후 5:15, 개정)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롬 14:8, 개정)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2. 하나님과의 교제가 있는 사람 ↔ 교제가 없는 사람
(고전 1:9, 킹흠정) 『너희를 부르사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신실하시도다.』
교제(κοινωνία): 참여, 나눔
→ 하나님과의 교제없이 영적인 성숙은 없다
(엡 6:18, 개정)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롬 8:13, 쉬운) 『죄의 본성에 따라 산다면, 여러분은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몸의 악한 일을 죽인다면, 여러분은 살 것입니다.』
(딤후 3:15-17, 현대인) 『[15]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 구원을 받는 지혜를 줍니다.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어서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여 바로 잡게 하고 의로 훈련시키기에 유익한 책입니다. [17] 이 책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은 온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을 하기 위한 완전한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3.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사는 사람
1)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람 ↔ 상황에 대한 불평과 원망
(눅 1:38, 개정)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고후 12:9, 개정)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민 11:6, 개정) 『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유 1:16, 개정)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2) 하나님의 뜻이 중요한 사람 ↔ 내 뜻이 중요한 사람
(고전 2:14, 개정)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롬 10:3, 개정)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약 4:13-16, 개정)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는 자신의 계획은 악하다
4. 날마다 분별하며 사람 ↔ 분별이 없는 사람
(살전 4:3, 개정)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히 5:14, 개정)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마 23:26, 개정)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살전 5:21-22, 개정)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살전 4:7-8, 쉬운) 『[7] 하나님께서는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우리를 불러 주셨으며, 우리가 죄 가운데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8] 그러므로 이 가르침에 따라 살기를 거부하는 것은 사람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결론
(엡 4:13-14, 쉬운) 『[13]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를 닮은 온전한 사람으로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14] 이제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파도에 밀려 떠다니는 배처럼 왔다갔다 하거나, 우리를 속이고 유혹하는 온갖 새로운 가르침에 넘어가서도 안 될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를 잘못된 길로 데려갈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