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시작하신 은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스 1:1-3, 개정)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느 2:4-5, 개정) 『[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5]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1. 은혜 뒤에 영적 전쟁이 있다
* 성전 재건 방해
(스 4:4-5, 개정) 『[4] 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5] 바사 왕 고레스의 시대부터 바사 왕 다리오가 즉위할 때까지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어 그 계획을 막았으며』
(스 4:24, 개정)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성전 공사가 바사 왕 다리오 제이년까지 중단되니라』
B.C 536년부터 B.C 520년 까지 16년간 중단
* 성벽재건 방해
(느 4:7-8, 킹흠정) 『[7]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족속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벽이 세워지고 그 무너진 곳이 메워지기 시작한다는 것을 듣고는 그때에 심히 분노하여 [8] 그들이 다 함께 음모를 꾸미고 가서 예루살렘과 싸우고 그 일을 방해하기로 하였더라.』
(벧전 5:8, 개정)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고후 11:3, 개정)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2. 방해에 대한 스룹바벨과 느헤미야의 선택
: 영적 전쟁에는 자신의 강력한 의지가 필요
1) 분리
(스 4:2-3, 개정) 『[2]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도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찾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 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하니 [3]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거절의 이유: 사마리아의 혼합종교와 외식을 차단
(왕하 17:41, 쉬운) 『이스라엘 땅으로 옮겨 와 살게 된 다른 민족들도 여호와께 예배드리기는 했지만 여전히 자기들이 만든 우상을 같이 섬겼습니다. 그들의 자녀와 자손도 조상들이 한 일을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고후 6:14-16, 개정)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엡 4:22, 개정)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 기도
(느 4:4, 개정)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하건대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마 12:27-28, 개정) 『[27]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되리라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성령의 힘: 거절하거나 순종할 감동을 주심 – 결정은 내가 하는 것
3)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 두려운 위기와 힘든 상황이 닥칠 때
(느 4:14, 개정)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히 12:3, 개정)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4) 깨어있는 생활
(느 4:17-18, 새번역) 『[17] 짐을 나르는 이들은, 한 손으로는 짐을 나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무기를 잡았다. [18] 성벽을 쌓는 이들은 저마다 허리에 칼을 차고 일을 하였다.』
→ 일을 하면서 싸움을 대비 → 일상과 영성의 균형
(마 24:40-42, 개정)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막 13:36-37, 개정) 『[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스 6:15, 개정) 『다리오 왕 제육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 일을 끝내니라』
B.C 516년
(느 6:15, 개정)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B.C 444년, 536년부터 92년 걸림
3. 성전과 성벽이 완공된 이후
1) 말씀 앞에 서는 백성들
(느 8:8-9, 개정) 『[8]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니 [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느 9:34-36, 개정) 『[34]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조상들이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께서 그들에게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35] 그들이 그 나라와 주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36] 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는데 곧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사 그것의 열매를 먹고 그것의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나이다』
(느 9:38, 현대인) 『우리는 이 모든 일을 생각하며 다시 주를 섬기기로 합의하고 성명서를 작성하여 여기에 우리 지도자들과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이 서명을 합니다.'』
2) 정결케하는 백성들
: 안식일 준수, 결혼한 이방 여인을 내어 보냄, 암몬과 모압 사람을 무리에서 분리
(스 10:11-12, 개정) 『[11] 이제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그의 뜻대로 행하여 그 지방 사람들과 이방 여인을 끊어 버리라 하니 [12] 모든 회중이 큰 소리로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의 말씀대로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이니이다』
결론
(빌 1:6, 쉬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분은 끊임없이 일하고 계시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마지막 그 날에 그 모든 선한 일을 확실히 완성하실 것입니다.』
(살전 3:13, 새번역) 『그래서 주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굳세게 하셔서, 우리 주 예수께서 자기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오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 잡힐 데가 없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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