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에게 돌아오라 2
(슥 1:3, 현대인) 『너는 백성들에게 전능한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돌아가겠다. 이것은 전능한 나 여호와의 말이다.』
붉은 말을 탄 사람: 다시 위로하고 함께 하겠다
네 대장장이: 뿔을 제거하고 다시 기회를 주겠다
더러운 옷 입은 여호수아: 예수의 피로 얻는 속죄와 새로운 공동체의 출현
날아가는 두루마리: 땅 위의 죄는 가리워질 수 없다
5) 바구니 안에 있는 여인
(슥 5:5-7, 현대인) 『[5] 나에게 말하던 천사가 잠시 나를 떠났다가 다시 와서 `너는 눈을 들고 나타나는 것이 무엇인지 보아라.' 하였다. [6] 그래서 내가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고 묻자 `이것은 바구니인데 온 세상의 죄를 상징한다.' 하고 그가 대답하였다. [7] 그 바구니는 뚜껑이 납으로 되어 있었다. 갑자기 그 뚜껑이 들려서 보니 그 속에 한 여자가 앉아 있었다.』
바구니: 죄를 담아두는 그릇(죄의 측정기)
납으로 된 뚜껑: 무거운 심판
안에 있는 여자: 모든 죄인
(슥 5:8, 현대인) 『그 천사는 이 여자가 악의 상징이라고 말하면서 그녀를 바구니 속으로 밀어 넣고 그 납뚜껑을 눌러 닫아 버렸다.』
→ 죄가 채워질 때 까지 참으시는 하나님
→ 죄인에게 떨어지는 심판은 피할 길이 없다.
3. 이스라엘의 영적 상태
(슥 7:5-6, 개정) 『[5] 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고 애통하였거니와 그 금식이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6] 너희가 먹고 마실 때에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먹고 너희를 위하여 마시는 것이 아니냐』
형식에 빠진 금식(금식: 경건한 삶, 관계회복) → 자기 중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신앙
(슥 7:9-10, 개정) 『[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10]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서로 해하려고 마음에 도모하지 말라』
① 공평한 판결
② 사회 구성원에 대한 태도
→ 형식주의가 아닌 실천적 신앙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 기도, 말씀, 예배는 삶으로 실천되어야 함 예) 가정, 이웃, 일터
(슥 7:11-12, 개정) 『[11] 그들이 듣기를 싫어하여 등을 돌리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12]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그의 영으로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진노가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나왔도다』
4. 메시야 예언: 메시야를 중심으로 성취될 미래
(슥 9:9, 개정)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1) 공의로우신 예수님: 보상과 징벌
2) 구원을 베푸시는 예수님: 십자가 지시는 주님
3) 겸손하신 예수님: 낮은 자리로 오신 주님
(슥 9:10, 개정) 『그가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 그의 통치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르리라』
4) 세상에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
5) 통치 범위: 온 세상
(눅 1:77, 개정)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눅 2:14, 개정)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슥 11:12-13, 한글킹)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좋게 생각한다면 내 값을 내게 쳐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하였더니, 그들이 내 값으로 은 삼십 개를 달았느니라. [13]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그들이 나를 매긴 좋은 값이라." 하시기에 내가 은 삼십 개를 취하여 주의 집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던졌더라.』
→ 은 삼십에 팔리실 예수님
(슥 12:10, 현대인) 『내가 다윗의 후손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혜와 기도의 영을 부어 주겠다. 그들은 자기들이 찔러 죽인 자를 바라보고 외아들을 위해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며 맏아들을 잃은 사람처럼 통곡할 것이다.』
→ 이스라엘의 영적 부흥(Messianic Jewish의 등장, 1960년 이후)
(슥 14:2-3, 현대인) 『[2] 여호와께서 모든 나라를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실 것이므로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가옥이 약탈당하며 여자들이 강간당하고 예루살렘 주민 절반이 사로잡혀 갈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사람들은 그 곳에 그대로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3] 그때 여호와께서 나가서 전쟁 날에 싸우시는 것처럼 그 모든 나라들과 싸우실 것이다.』
→ 마지막 때 일어날 이스라엘의 전쟁
(슥 14:5-7, 현대인) 『[5] 그때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강림하실 것이며 모든 거룩한 자가 그와 함께 올 것이다. [6] 그 날에는 해와 달과 별들이 빛을 내지 않을 것이다. [7] 그 날은 낮도 아니고 밤도 아닌 단 하루밖에 없는 날로서 여호와께서만 아시는 날이다. 그러나 저녁이 되면 빛이 있을 것이다.』
→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
(계 21:1, 개정)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계 21:23, 쉬운) 『그 성에는 해와 달도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빛이 되고, 어린양이 그 성의 등불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슥 13:1-2, 현대인) 『[1]그 날에 다윗의 후손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릴 것이다. [2]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그 날에 내가 이 땅에서 우상의 이름을 말살하여 그것을 기억하는 자가 없게 하고 거짓 예언자와 더러운 귀신을 이 땅에서 제거하겠다.』
→ 인류의 죄를 씻고 마귀를 땅에서 제거하심
(계 20:10, 현대인) 『그들을 유혹하던 마귀도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졌습니다. 그 곳은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이며 거기서 그들은 밤낮 끊임없이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슥 14:20-21, 개정) 『[20] 그 날에는 말 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라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솥이 제단 앞 주발과 다름이 없을 것이니 [21]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여호와의 성물이 될 것인즉 제사 드리는 자가 와서 이 솥을 가져다가 그것으로 고기를 삶으리라 그 날에는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가나안 사람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말 방울, 모든 솥: 가장 일상적인 작은 기구들
가나안 사람: 죄와 저주 아래 있는 사람들
→ 모든 것이 거룩해져 있는 하나님의 나라(죄가 들어오기 전 상태)
(계 21:27, 새번역) 『속된 것은 무엇이나 그 도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증한 일과 거짓을 행하는 자도 절대로 거기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다만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결론
(슥 1:3, 현대인) 『너는 백성들에게 전능한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돌아가겠다. 이것은 전능한 나 여호와의 말이다.』
(슥 14:17, 현대인) 『어느 민족이든 왕 되신 전능하신 여호와께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않는 민족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으실 것이다.』
→ 끝까지 돌아오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자들에게는 구원의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