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받았으면 자립하는 신앙인이 되어야한다
(막 12:31, 개정)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행 16:31, 개정)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 먼저 자신을 바르게 세워야 은혜의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자립하는 신앙인: 예수를 믿고 은혜 안에서 자신의 인생관을 새롭게 세우는 사람
내가 바르게 서야 공생과 공존이 가능하다 예) 부부, 자녀, 친구, 동료...
독립적인 인생: 하나님 없이 자신의 생각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
1. 경제적 자립
(신 23:24-25, 개정) 『[24] 네 이웃의 포도원에 들어갈 때에는 마음대로 그 포도를 배불리 먹어도 되느니라 그러나 그릇에 담지는 말 것이요 [25] 네 이웃의 곡식밭에 들어갈 때에는 네가 손으로 그 이삭을 따도 되느니라 그러나 네 이웃의 곡식밭에 낫을 대지는 말지니라』
→ 궁핍한 상황에 자립을 위한 배려이지 의존하지 말라는 것
→ 다음해에도 일하지 않고 먹고사는 습성을 방지하기 위한 것
(수 5:10-12, 개정) 『[10]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며 [11]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의 소산물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라 [12] 또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더라』
→ 가나안에서 소출을 얻어 자립하는 백성이 되라는 것
→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않으면 의존적인 인생 누구에겐가 기생하는 인생이 되어진다
<경제적 자립>
: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제적 규모에 만족하는 능력 → 성경의 경제적 자립
(빌 4:13, 개정)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1-12, 개정)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바울의 비결: 주어진 경제적 상황에 자신을 적응하는 능력
2. 관계의 자립
: 사람에 의해서가 아닌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확인하는 사람
관계의 자립이 안된 사람: 사람의 칭찬, 눈길에 민감하고, 사람을 의지, 사랑하고, 사람 사이에서 우월감, 열등감, 외로움...
(눅 16:15, 개정)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들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행 4:19, 쉬운)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 중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어느 것이 더 옳은 것인지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갈 1:10, 개정)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사 2:22, 개정)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딤전 5:5-6, 쉬운) 『[5] 아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사는 과부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밤낮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6] 그러나 세상의 즐거움에 빠져 시간을 보내는 과부는 몸은 살아 있지만 죽은 것과 다름없는 사람입니다.』
3. 행동의 자립
: 자신의 이익이나 감정에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움직이는 사람
(약 2:14, 개정)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믿음의 삶: 하나님의 은혜→ 구원을 깨달음→ 하나님을 신뢰→ 말씀에 순종(행함)
(요 15:13-14, 개정)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막 3:33-35, 개정) 『[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마 7:21, 개정)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4. 의식의 자립
: 세상의 가치에 종속되지 않는 사람
(레 18:3-4, 현대인) 『[3] 너희는 오랫동안 살았던 이집트 땅의 풍습을 좇지 말고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습도 좇지 말아라. [4] 너희는 내 법에 순종하고 내가 명령한 것을 그대로 준수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레 18:25,30, 개정) 『[25]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주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30]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가 들어가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따름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스스로 더럽히는 것: 세상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것
(롬 12:2, 개정)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이 세대의 가치: 물질주의, 개인주의, 문화적 풍조, 학력주의, 지역주의, 정치 이데올로기, 외모 지상주의 ...
(갈 5:1, 개정)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종의 멍에: 할례, 절기, 제사 음식 → 현재) 이 세상의 옳다하는 각종 가치들
5. 영의 자립
: 육신의 편안함 보다 영혼의 평안을 더 귀하게 여기는 사람
→ 삶의 우선 순위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는 사람
(눅 12:19-21, 개정) 『[19]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욥 22:21, 개정)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요삼 1:2, 개정)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시 4:7-8, 개정) 『[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 42:11, 개정)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결론
(마 22:37-40, 현대인) 『[37]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38] 이것이 제일 중요한 계명이다. [39] 그 다음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이다. [40] 모든 율법과 예언자들의 가르침은 이 두 계명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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