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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사람 변하지 않는 사람 (히 5:12)

변화하는 사람 변하지 않는 사람

(히 5:12, 개정)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① 시간이 오래 되었다고 성숙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② 하나님의 책임이 아닌 본인의 책임

1. 심령이 가난한 사람
(마 5:3, 개정)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심령이 가난한 사람: 마음에 가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 깨어진 사람

1) 내안에 선한 것이 없다는 마음
: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의 힘을 얻기를 바라는 간절함
(창 32:26, 개정)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호 12:4, 개정) 『천사와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에게 간구하였으며 하나님은 벧엘에서 그를 만나셨고 거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나니』
→ 야곱이 은혜를 구한 것처럼 야곱의 자녀된 백성들아 은혜를 구하라

(시 123:2, 개정)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 은혜를 갈망하는 마음

(고후 9:8, 개정)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히 4:16, 개정)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2) 의로운 삶이 없다는 마음
: 더 이상 죄에 오염된 삶을 살고 싶지 않은 마음
(마 5:6, 개정)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롬 6:19, 현대인) 『여러분이 전에 부정과 불법을 위해 여러분의 몸을 죄의 종으로 드린 것처럼 이제는 여러분의 몸을 의의 종으로 드려 거룩하게 살도록 하십시오.』
(사 26:10, 개정) 『악인은 은총을 입을지라도 의를 배우지 아니하며 정직한 자의 땅에서 불의를 행하고 여호와의 위엄을 돌아보지 아니하는도다』

(골 3:5,8, 쉬운) 『[5]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죄악된 것은 다 버리십시오. 성적인 죄, 악한 행동, 나쁜 생각, 지나친 욕심 등은 하나님 이외의 것들을 더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입니다. [8]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서 이런 것들을 몰아 내려고 힘쓰십시오. 분한 생각, 화를 내는 것,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이나 행동, 선하지 못한 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2.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
(창 4:26, 개정)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에노스(אֱנוֹשׁ, 에노쉬):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 사람
동) 아나쉬: 깨지기 쉽다, 약하다

(히 9:27, 쉬운) 『사람들은 모두 한 번은 죽습니다. 죽은 후에는 심판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전 7:2, 개정)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눅 12:40, 개정)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룻 1:3-5, 개정) 『[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나오미, 오르바, 룻: 공통점은 세 사람의 죽음을 겪은 것
오르바: 다시 모압으로 돌아감, 죽음을 경험했어도 자기 길을 취하는 것으로 끝
나오미와 룻: 죽음을 통하여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사람들로 살아감

(룻 4:17, 개정) 『그의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지어 주되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더라』
오벳(עוֹבֵד, 오베드): 섬기는 자, 예배자 → 하나님을 철저히 섬기는 자가 되어라

3. 하나님을 존중하는 사람
(삼상 2:30, 개정)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도 인간은 하나님을 멸시하며 살아갈 수 있다
→ 존중은 말씀에 대한 존중이다.

(삼상 1:11, 개정)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삼상 1:27-28, 개정) 『[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자신의 서원에 책임 → 하나님에 대한 존중(한나와 엘가나의 성숙한 신앙)

(삼상 2:12-14, 쉬운) 『[12] 엘리의 아들들은 나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를 두려워할 줄 몰랐습니다. [13] 또 그들은 제사장이 백성에게 지켜야 하는 규정도 무시했습니다. 사람들이 제물을 가져와 그 고기를 삶으면 제사장의 종은 세 갈래로 된 창을 가지고 와서, [14] 냄비나 솥에 찔러 넣어 그 창에 걸려 나오는 고기를 제사장의 것으로 가져갔습니다.』

(삼상 2:29, 개정)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내 처소에서 명령한 내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

(삼상 4:18, 개정) 『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나이가 많고 비대한 까닭이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사십 년이었더라』
→ 말씀을 가벼이 여기고 변화를 거부한 결과 → 하나님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의 결과

(삼상 12:2-3, 개정) 『[2] 보라 나는 늙어 머리가 희어졌고 내 아들들도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까지 너희 앞에 출입하였거니와 [3] 내가 여기 있나니 여호와 앞과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내게 대하여 증언하라 내가 누구의 소를 빼앗았느냐 누구의 나귀를 빼앗았느냐 누구를 속였느냐 누구를 압제하였느냐 내 눈을 흐리게 하는 뇌물을 누구의 손에서 받았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갚으리라』
→ 일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고 살았던 사무엘의 고백

(말 3:16, 개정)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결론
(딤전 4:15, 개정)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