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믿어야 바르게 변화될 수 있다
(요 6:26-27, 개정)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미신: 신을 움직여 내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자 하는 것
신앙: 신 앞에 내가 변화되어 가는 것
미신은 자기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것이고 신앙은 자신의 내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것
(막 8:17-21, 개정) 『[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이르되 열둘이니이다 [20]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이르되 일곱이니이다 [21] 이르시되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눅 24:38, 개정)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1.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
(마 6:7-8, 개정) 『[7]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 이방인의 기도: 현재 필요한 것을 반복적으로 구하는 기도
→ 하나님은 내게 필요한 것을 먼저 아시는 분
(마 6:9, 개정)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우리의 삶으로 당신의 이름이 존귀히 여김 받게 하소서
(마 6:10, 개정)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아버지의 뜻이 나의 삶을 통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마 6:11, 개정)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 오늘의 양식만으로 만족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 6:12, 개정)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 용서의 삶을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 6:13, 개정)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 죄를 가볍게 생각하는 인생이 되지 않게 하소서
(마 6:13, 개정)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 모든 영광은 아버지께 있나이다
우리의 삶으로 당신의 이름이 존귀히 여김 받게 하소서
아버지의 뜻이 나의 삶을 통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양식만으로 만족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용서의 삶을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죄를 가볍게 생각하는 인생이 되지 않게 하소서.
모든 영광은 아버지께 있나이다.
주기도문: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를 바라는 기도 → 자기의 변화를 추구하는 기도
(마 6:33, 개정)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신앙인의 소망은 이 땅에서 바르게 살고자 하는 열망
(마 6:34, 개정)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 내일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이 나의 내일을 책임져 주실 것이다
2. 좋은 것을 준비하시는 하나님
(마 7:9-11, 개정)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좋은 것을 계획하시는 하나님을 믿을 때 상황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가 있다.
→ 믿음은 말씀에 대한 순종인 동시에 상황에 대한 순종
(창 22:13-14, 개정)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창 45:5, 개정)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출 15:23,27, 개정)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3. 나라를 주시는 하나님
(눅 12:31-32, 개정) 『[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 그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 되고자 애쓰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은 당신의 나라를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
→ 우선순위가 바뀐 내면의 변화를 요구하시는 말씀
(눅 2:34, 개정)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비방을 받는 표적: 반대와 거절의 상징 → 십자가
비방(ἀντιλέγω): 반대, 거절
바른 신앙: 세상의 반대와 거절의 표적이 되는 것을 감수
예) 섬기라, 나누어주라, 용서하라,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어떻게 가능할까? 세상을 얻고자 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약속 받았기에
(벧전 3:16, 쉬운) 『늘 바르게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선하게 살아가는 여러분을 헐뜯는 사람들이 도리어 부끄러움을 느낄 것입니다.』
(벧전 4:4, 쉬운) 『믿지 않는 이들은 자신들이 하는 방탕한 생활에 끼어들지 않는 여러분을 이상히 여길 것입니다. 또 경멸하고 비웃기도 할 것입니다.』
→ 비방의 표적이 된 사람들(세상과 다른 모순된 삶을 살아가기 때문)
4. 일하시는 하나님
(요 5:17, 개정)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이제까지 일하시니: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
→ 창세부터 지금까지 역사 가운데 섭리하시는 하나님
→ 지금 내 인생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
(마 10:29-31, 개정) 『[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3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눅 12:28, 개정)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시 139:17-18, 쉬운) 『[17] 오 하나님, 주의 생각들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지요 그것들이 얼마나 크고 많은지요 [18] 만일 내가 그것들을 셀 수 있다면, 아마 모래알의 숫자보다 더 많을 것입니다. 내가 잠에서 깰 때도, 나는 여전히 주와 함께 있습니다.』
→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하심
→ 이 하나님을 믿을 때 바르게 변화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다
(시 121:4, 개정)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결론
(막 8:17, 개정)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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