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산다는 것
(히 11:1, 쉬운)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대해서 확신하는 것입니다. 또한 보이지는 않지만 그것이 사실임을 아는 것입니다.』
→ 믿음은 우리가 소망하는 것이 존재함을 확신하는 것(천국, 심판, 구원, 영생...)
→ 믿음은 보이지 않는 영역이 사실임을 아는 것(하나님, 예수님, 창조, 섭리, 십자가...)
(히 11:3, 쉬운) 『믿음을 통해 우리는 이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보고 있는 것들이 보이지 않는 어떤 것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말합니다.』
(히 11:6, 쉬운) 『믿음이 없이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는 그가 계시다는 것과 그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믿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것
→ 그를 찾는 자들: 하나님을 알고자 하며 은혜를 구하는 사람들
→ 상 주시는 분: 알려 주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분
1. 믿음으로 사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
(히 11:4, 개정)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히 11:7, 현대인)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경고를 받고 그분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지체없이 배를 만들어 홍수 때에 가족을 구원해 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세상에 죄가 있음을 선언하였고 믿음에 의한 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마 28:20, 개정)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약 2:14, 개정)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2. 믿음으로 사는 것은 용기이다
(히 11:8, 개정)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히 11:24, 개정)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막 14:41, 개정) 『세 번째 오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그만 되었다 때가 왔도다 보라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 용기의 출처는 내가 아닌 하나님이어야 한다
(민 14:8-9, 현대인) 『[8] 여호와께서 우리를 좋게 여기신다면 우리를 그 곳으로 인도하여 기름지고 비옥한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9] 여러분, 여호와를 거역하지 마십시오. 그 땅 사람들은 우리 밥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의 보호자는 떠났고 여호와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니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수 1:9, 개정)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삼상 17:45, 개정)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3. 믿음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1)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는 것
(히 11:9, 현대인) 『믿음으로 그는 약속받은 낯선 땅으로 가서 같은 약속을 받은 이삭과 야곱과 함께 나그네처럼 천막 생활을 하였습니다』
(행 7:5, 현대인) 『하나님께서는 거기서 아브라함에게 발붙일 땅도 주지 않으시고 그에게 아직 자녀가 없었는데도 그와 그의 후손에게 이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약속의 땅을 한 평도 얻지 못하고 하나님의 약속만 바라보았던 아브라함 → 이것이 믿음
(히 11:11-12, 쉬운) 『[11] 사라 자신도 아이를 낳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았으나, 믿음으로 후손을 얻을 힘을 얻었습니다. 그것은 그녀가 약속해 주신 하나님을 신실한 분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12] 나이가 많아 거의 죽은 사람과 다름없던 한 사람으로부터,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알같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후손이 나왔습니다.』
2) 상황을 받아 들이는 것
(출 40:36-37, 쉬운) 『[36] 구름이 회막에서 걷히면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37] 그러나 구름이 회막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구름이 다시 걷힐 때까지 떠나지 않았습니다.』
(욥 2:9-10, 쉬운) 『[9] “그래도 당신은 신앙을 지킬 것입니까? 차라리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어 버려요!” [10] 욥이 그녀에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어리석은 여자들처럼 말하는군요.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는데, 재앙인들 못 받겠소?” 이 모든 일에도 욥은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삼하 16:11, 개정) 『다윗이 아비새와 모든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하물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것이니 그가 저주하게 버려두라』
→ 이 상황도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받아 들이는 다윗
→ 믿음은 상황을 계산하지 않고 받아 들이는것(현재의 결핍, 실패, 아픔...)
4. 믿음으로 사는 것은 다루어지는 것이다
(히 11:17, 개정)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창 22:12, 개정)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신 8:3, 현대인)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낮추시고 굶주리게 하시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에 먹어 보지 못한 만나를 주어 먹게 하신 것은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였습니다.』
→ 광야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다루시는 교육 장소
(단 12:10, 개정)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사 1:25, 개정) 『내가 또 내 손을 네게 돌려 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히 12:11, 개정)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렘 18:6, 개정)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 하나님을 컨트롤 하려하지 않고 내가 컨트롤 받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결론
(히 11:1, 쉬운)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대해서 확신하는 것입니다. 또한 보이지는 않지만 그것이 사실임을 아는 것입니다.』
(히 10:38, 개정)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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