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노아로 살아야 합니다
(창 6:9, 개정)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마 6:33, 개정)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 6:33, LB) 『You give God first place in your life.』
→ 크리스천은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사람
→ 삶의 최우선 순위를 하나님께 두는 사람이 세상을 살되 바르게 살아갈 수가 있다
→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바르게 맺고 사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
(창 6:9, 개정)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 노아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살아간 사람이라는 평가
세상을 따라가지 않은 사람
(창 6:5-6, 개정)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이 악할 뿐임에 탄식하시는 하나님
(창 6:7, 개정)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 6:8, 킹흠정) 『그러나 노아는 주의 눈에 은혜를 입었더라.』
→ 악한 생활방식과 악을 계획하는 생각에 빠져들지 않았던 노아를 보신 하나님
→ 당시의 세계관을 따르지 않았던 노아
→ 하나님 보시기에 은혜를 베풀만했던 노아(심판에서 건지시는 은혜)
어떻게 가능했을까?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로 삼았기 때문
<사탄이 주는 세 가지 문장>
‘딱 한 번만’, ‘이번이 마지막이야’, ‘다들 그렇게 살아’
(엡 2:2, 한글킹) 『전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르고 공중 권세의 통치자, 곧 지금은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하였으니』
이 세상의 풍조: the ways of this world
(벧전 4:3-4, 개정)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4] 이러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2. 결과에 대해 자유하는 사람
(창 5:32, 개정) 『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오백세 이전에 자녀가 없었던 노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였던 노아
→ 결과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라는 믿음: 하나님을 삶의 최우선으로 두었기에 가능
(욥 2:10, 개정)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성공과 부를 삶의 결과로 삼는 사람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 수가 없다.
→ 결과가 좋지 않으면 불평, 원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 것이기 때문
3. 인생을 건 순종의 사람
(창 6:14-15, 현대인) 『[14] 너는 잣나무로 배를 만들어 그 안에 간막이를 하고 안팎으로 역청을 발라라. [15] 배의 크기는 길이 135미터, 너비 22.5미터, 높이 13.5미터로 하고』
노아의 노력: 재료, 설계, 역청, 목공 –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
→ 인생을 건 순종과 집중이 없이는 불가능
→ 하나님을 삶의 최우선으로 삼았기에 가능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순종하기 원하시는 일이 있는가?
그 일에 노아처럼 집중하고 있는가?
4. 말씀을 끝까지 듣는 사람
(창 6:19, 개정)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창 6:20, 개정)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 내가 짐승들을 인도하면 너는 방주에 들이기만 해라
→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듣는 사람
(욥 8:7, 개정)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 8:5-6, 개정) 『[5]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빌 4:13, 개정)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2, 개정)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5. 인내의 사람
(창 7:9-11, 개정) 『[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10]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홍수의 시작: 600세, 2월 17일, 40일간 홍수
방주에 들어간 날: 2월 10일
(창 8:13-14, 개정) 『[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방주에서 나온 날: 601세, 2월 27일
방주에 있었던 기간: 1년 17일
방주안: 짐승들의 울음, 매일의 사료, 배설물
→ 노아는 이 긴 시간을 인내하였던 사람(순종 뒤 만나는 고난)
→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람은 인내하는 사람이다.
(히 10:36, 현대인)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 인내의 기간 동안 우리의 믿음이 단련
(롬 5:3-4, 개정) 『[3]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 5:3-4, NRSV) 『[3] We also boast in our sufferings, knowing that suffering produces endurance, [4] and endurance produces character, and character produces hope.』
6. 십오 규빗 위에 있는 사람
(창 7:19-21, 개정) 『[19]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십오 규빗: 6.75m → 생명과 죽음을 가르는 높이
사람들은 산 꼭대기를 오르려 하였으나 결국은 모두 죽음
노아는 그들 위 6.75m 높이에서 살아있었다
→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살았던 노아의 위치
여러분은 이 시대의 노아인가? 이 땅의 산에 오르려는 사람인가?
결론
(마 24:37-39, 쉬운) 『[37] 노아의 때처럼 인자가 다시 올 때도 그와 비슷할 것이다. [38] 홍수가 나기 전, 노아가 배에 들어가기 전까지도 사람들은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가며 지냈다. [39] 홍수가 나서 모든 사람들을 쓸어가기 직전까지,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 못하였다. 인자가 올 때도 그와 같을 것이다.』
세상을 따라가지 않은 사람
결과에 대해 자유하는 사람
인생을 건 순종의 사람
말씀을 끝까지 듣는 사람
인내의 사람
십오 규빗 위에 있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