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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에서 질서로 (창 1:2)

무질서에서 질서로

(창 1:2, 개정)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무질서 → 하나님이 역사 → 새로운 우주의 질서(창조원리)

(사 43:19, 한글킹)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나리라. 너희가 그 일을 알지 못하겠느냐? 내가 정녕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들을 내리라.』

(계 21:5, 개정)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1. 영적인 눈이 열려야 한다.
(행 9:17-18, 개정)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비늘(세상 이치, 자기 논리)이 끼었을 때 → 예수를 죽이는 자
비늘이 벗어졌을 때 → 십자가 은혜를 바라보는 자

(왕하 6:16-17, 개정)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욥 42:5, 개정)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 하나님의 능력과 주권과 놀라운 섭리를 깨닫는 눈

2. 진리대로 살 것을 결심하라
(요 1:1-3, 개정)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신 8:2-3, 개정)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 하나님의 백성의 삶의 원리: 말씀대로 사는 것

3. 신을 벗으라
(출 3:3,5, 개정)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 세상에서 배운 가치와 삶의 방식을 버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라
→ 이집트의 군사도, 홍해도, 광야의 혹독함도, 가나안의 장대한 백성도 두려워하지 않게 됨

(엡 4:22-24, 현대인) 『[22] 옛날의 생활 방식, 곧 거짓된 욕망으로 부패해 가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마음과 정신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의 모습대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창조된 새사람이 되십시오.』

4. 무너진 단을 쌓으라
(왕상 18:30-31, 개정) 『[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① 멀어진 하나님과의 거리를 회복하라
② 부서진 것을 고쳐 세우는 것
수축(רָפָא, 라파): 고치다, 치료하다
③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언약백성
→ 무너진 경건의 자리를 회복하라

5. 자신의 자랑거리를 경계하라
(삼상 9:2, 개정) 『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
→ 자신을 과신하고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높였을 때 흑암에 빠지는 인생이 되어짐

(삼하 14:25-26, 개정) 『[25] 온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압살롬 같이 아름다움으로 크게 칭찬 받는 자가 없었으니 그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음이라 [26] 그의 머리털이 무거우므로 연말마다 깎았으며 그의 머리 털을 깎을 때에 그것을 달아본즉 그의 머리털이 왕의 저울로 이백 세겔이었더라』

(삼하 18:9, 개정) 『압살롬이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치니라 압살롬이 노새를 탔는데 그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 번성한 가지 아래로 지날 때에 압살롬의 머리가 그 상수리나무에 걸리매 그가 공중과 그 땅 사이에 달리고 그가 탔던 노새는 그 아래로 빠져나간지라』

(빌 3:7-8, 개정) 『[7]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결론
(창 1:2, 개정)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