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의 떡과 물
(마 21:13, 개정)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요 2:14-16, 개정) 『[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16]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우리 자신이 성전
(마 27:51, 개정)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고전 3:16-17, 개정)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거룩(ἅγιος): 구별하다, 나누다
우리 자신이 성전이니 세상과 다르게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예루살렘 성전: AD 70년 로마의 티투스 장군에 의해 초토화
성전인 우리가 구별된 삶을 살지 않으면 동일하게 멸하심
(눅 13:24, 개정)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눅 13:26-27, 개정) 『[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2. 무엇부터 구별하여 살아야 할까
:구별된 삶의 시작은 생각의 변화에서 시작
(렘 4:14, 개정)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사 55:7, 개정)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롬 12:2, 쉬운)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딤후 3:1-5, 현대인) 『[1] 말세에 어려운 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잊지 마시오. [2] 그 때에는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뽐내고 교만하고 하나님을 모독하고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감사할 줄도 모르고, 거룩하지도 않으며, [3] 사랑이 없고, 용서하지 않고, 남을 헐뜯고, 자제하지 못하며, 사납고, 선한 것을 싫어하고, [4] 배반하고, 조급하며, 거만하고,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고, [5] 겉으로는 신앙심이 있는 듯이 보이지만 그 능력은 거부할 것입니다. 그대는 이런 사람들과 같이 되지 마시오.』
→ 구별된 삶을 살지 않는 사람들 → 생각이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
3. 왜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
(마 23:25-26, 현대인) 『[25]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 위선자들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게 하지만 그 속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 차 있다. [26] 눈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는 먼저 잔과 접시의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서 바르게 사는 것이 아니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더 잘 먹고 더 잘사는 데 있기 때문. 즉 바르게 사는 데는 관심이 없다.
(마 23:27-28, 현대인) 『[27]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 위선자들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는 회칠한 무덤과 같은 자들이다. 회칠한 무덤이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해골과 더러운 것으로 가득차 있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로운 것처럼 보이지만 속에는 위선과 죄로 가득 차 있다.』
4. 삶의 목적이 바르게 사는 것인 사람
:고생의 떡과 물을 감수하는 사람
(왕상 22:24-25, 개정) 『[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시더냐 [25] 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왕상 22:26-27, 개정) 『[26] 이스라엘의 왕이 이르되 미가야를 잡아 성주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7]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 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라 하였다 하라』
(왕상 22:28, 현대인) 『그러자 미가야는 `만일 왕이 무사히 돌아오실 것 같으면 여호와께서 나를 통해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하고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을 향하여 `여러분, 내가 한 말을 귀담아 두시오.' 하였다.』
→ 당신은 죽을 겁니다.
→ 내가 고생의 떡과 고생을 물을 먹을지언정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했음을 기억하라
유대교 지도자들, 장사꾼들, 이 시대 성도들의 공통점
: 바르게 살기 위해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는 것을 감수하지 않는다.
(눅 9:23, 개정)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더 잘 먹고 더 잘 살고 싶은 죄성을 부인하라는 것
(요 19:30, 개정)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 죽음이라는 고생의 떡과 물을 감수하신 예수님
→ 그리스도인은 더 잘 먹고 더 잘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 고생의 떡과 물도 기꺼이 감수하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벧전 1:14-15, 현대인) 『[14] 여러분이 전에는 몰라서 온갖 욕심을 따라 살았지만 이제는 순종하는 자녀답게 하나님께 복종하십시오. [15] 그리고 여러분을 부르신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모든 행동에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결론
(고전 6:19-20, 쉬운) 『[19]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께 받은 것이며, 여러분 안에 거하시는 성령의 성전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십니까?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20]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산 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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