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다고 다 같은 믿음일까
(막 16:14, 개정) 『그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마 6:30, 개정)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 매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는 사람들
(마 15:28, 개정)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 모독의 상황에서도 주님을 신뢰한 수로보니게 여인
(롬 14:1, 개정)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골 2:5, 개정)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딤후 1:5, 개정)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딤전 1:19, 개정)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약 2:26, 개정)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히 10:39, 개정)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 그리스도인은 자기 믿음의 상태를 늘 점검하여야 한다. 미숙한 믿음이면서도 성숙한 믿음인 것으로 착각하고 살아간다면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 믿음은 하나님을 경험한 신앙이 자신의 삶으로 적용되는 모든 과정을 포함한다. → 믿음은 삶과 동떨어진 추상의 단어가 아니라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되는 가치이다
<은혜를 받았다>
(요 5:14, 개정)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요 8:11, 개정)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말씀을 듣고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기로 결정 → 은혜를 받은 사람
설교를 듣고 한순간 마음이 찡하고 눈시울이 붉어지면 은혜인가? NO
<주님의 영광>
(살후 3:1, 개정)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 주님의 영광은 인간이 주님의 말씀을 좇아 살 때에 인간의 삶을 통해 드러난다
(벧전 4:11, 개정)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 자신을 점검하기 위하여 믿음이 삶과 관련하여 어떤 의미와 개념인지 확인해야 한다
1. 믿음은 순종이다
(히 11:8, 개정)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히 11:31, 개정)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2. 믿음은 용기이다
(민 14: 8-9, 개정)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용기의 근원은 하나님 → 돈이나 자신의 능력이 아님
3. 믿음은 시선이다.
: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 긍휼, 위로, 섭리로 사는 존재임을 알기에 시선이 하나님께 고정되어 있을 수밖에 없다
(대하 20:12, 개정)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시 121:1-2, 개정)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23:1-2, 새번역) 『[1] 하늘 보좌에서 다스리시는 주님, 내가 눈을 들어 주님을 우러러봅니다. [2] 상전의 손을 살피는 종의 눈처럼, 여주인의 손을 살피는 몸종의 눈처럼, 우리의 눈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길 원하여 주 우리 하나님을 우러러봅니다.』
(마 14:28-31, 개정)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4. 믿음은 보이는 것이다.
: 믿음의 사람은 주님을 향한 신앙이 삶으로 드러날 수밖에 없다(남과 다른 삶)
(창 26:28, 개정)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창 39:2-3, 개정)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마 8:10, 개정)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 하인의 병을 위하여 자존심을 내려놓은 백부장에게 하신 말씀
※ 우리의 눈에도 누가 신실한지 신실한 척하는지 다른 사람들의 믿음이 보인다. 다른 사람도 내 믿음이 어떠한지 보고 있고 하나님 또한 보고 계신다.
(빌 3:17, 현대인)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나를 본받으십시오. 그리고 우리를 본받아 생활하는 사람들을 지켜보십시오.』
(롬 16:17, 개정)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결론
(시 94:8, 개정) 『백성 중의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