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
(마 6:9-10, 개정) 『[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③ 나라가 임하옵시며
하나님의 통치와 주권이 있는 나라: 미래의 개념만이 아닌 현재의 개념도 포함, 즉 장소만 강조되기 보다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는 것
ⅰ) 하나님이 다스리는 사람이 되는 것
(눅 17:20-21, 개정)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 하나님이 다스리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가 마음에 임한 사람
(행 2:38, 개정)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 회개는 죄가 지배하던 삶에서 하나님이 나를 다스리기로 자신의 주권을 내어 놓는 것
(롬 6:6, 현대인) 『우리의 옛 자아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에 매인 육체를 죽여서 다시는 죄의 종이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인 줄 압니다.』
ⅱ) 성령 안에서 다스림 받는 사람
(롬 8:13-14, 현대인) 『[13] 만일 여러분이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지만 성령님을 통해 육적인 악한 행위를 죽이면 살 것입니다. [14]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통하여 다스리심 → 성령의 다스림으로 악한 행위를 절제 →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 →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사람
(롬 14:17, 개정)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성령과의 교제를 통하여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사람
ⅲ)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기를 기도
(고후 5:8, 킹흠정) 『내가 말하노니 우리가 확신에 차서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벧후 3:12-13, 개정)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
a. 죽음이 두렵지 않음
b. 세상 문제에 자유
c. 영원하지 않은 것에 가치를 부여하지 않음
(마 24:42,44, 개정) 『[42]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계 16:15, 개정)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벌거벗고 다니다: 다시 죄의 삶을 살아가는 것
부끄러움을 보이다: 죄성(교만, 이기심, 탐심, 음란, 미움, 시기...)이 드러나는 것
④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ⅰ) 하늘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
(요 6:38-40, 개정)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눅 22:42, 새번역) 『아버지, 만일 아버지의 뜻이면 내게서 이 잔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되게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게 하여 주십시오.』
(갈 1:4, 쉬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 건지시고, 우리 죄를 씻기 위해 자기 몸을 바치셨습니다.』
ⅱ)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땅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뜻
→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겠다는 결단의 기도
(마 7:21,23, 개정)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아버지의 뜻은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
→ 자신의 뜻을 아버지의 뜻 앞에 내려놓아야 가능
(마 16:24, 개정)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 21:28-31, 개정) 『[28]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대답하여 이르되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르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야 함을 말씀
(요일 2:17, 개정)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히 10:36, 개정)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결론
(마 6:9-10, 개정) 『[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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