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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동영상주님의음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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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6 (출 20:13)

십계명 6

(출 20:13, 개정) 『살인하지 말라』

1. 직접살인
(출 21:12, 현대인) 『사람을 쳐서 죽인 자는 반드시 죽여라.』

(창 9:6, 새번역)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으니, 누구든지 사람을 죽인 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 살인은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는 죄
→ 인간은 하나님을 닮은 유일한 피조물

(창 1:27, 개정)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2:7, 개정)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담을 수 있는 피조물(영혼육, 지정의)
→ 인간 생명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 그러므로 살인은 하나님에 대한 가장 큰 도전이다.

(요일 3:12, 개정)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 가인은 사단의 충동으로 살인한 것
(요 8:44, 쉬운) 『너희는 너희 아버지 마귀에게 속하여 너희 아버지 마귀가 시키는 대로 하기를 원한다. 마귀는 처음부터 살인자였다.』

(렘 1:5, 개정)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태아도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생명 → 낙태는 살인행위

(삼상 31:4, 현대인) 『사울은 자기 경호병에게 `너는 칼을 뽑아 저 블레셋 이방인들이 나를 잡아 괴롭히기 전에 어서 나를 죽여라.' 하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그 경호병이 두려워서 감히 그를 죽이지 못하자 사울은 자기 칼을 집어 칼 끝을 배에 대고 그 위에 엎드러졌다.』
(마 27:5, 개정)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왕상 19:4, 개정)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고후 5:8, 현대인) 『우리가 확신하고 원하는 것은 차라리 몸을 떠나 주님과 함께 사는 그것입니다.』

2. 간접살인
: 정신적인 살인
(마 5:21-22, 개정)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라가: 바보, 텅빈 머리
→ 욕으로 저지르는 인격적 모욕은 살인하는 행위와 다를 바 없다는 말씀

(요일 3:15, 개정)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 마음속에 품는 미움은 그 사람을 마음속으로 죽인 것 → 미움은 분노로 분노는 살인을 일으킨다

(창 49:6, 개정)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 시므온과 레위가 세겜 족속에게 행한 일을 회상하는 야곱 - 디나
→ 미움과 분노가 많은 사람과 가까이 하지 말라

(잠 22:24-25, 쉬운) 『[24] 화풀이 잘하는 사람과 사귀지 말고, 성 잘내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25] 네가 그의 행위를 본받아 올무에 빠질까 두렵다.』

3. 타인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라
(레 19:18, 개정)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 이웃 사랑의 전제는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
→ 내 생명이 귀하듯이 타인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 제 6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 나만큼 남도 소중하다는 동일시 의식

(행 9:3-5, 개정)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을 박해 → 예수님은 자신이 박해 받은 것으로 동일시

(마 25:35-36, 개정)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마 25:40, 개정)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예수님은 우리의 신음, 우리의 죄, 우리의 아픔을 당신의 아픔과 신음으로 동일시하시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다. 하나님은 이것을 사랑이라고 말씀하신다.

(롬 13:10, 개정)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이웃을 자신과 동일시 여기는 사랑은 칼로, 말로, 마음으로 살인을 저지르지 않는다 →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

(호 4:1-2, 현대인) 『[1] 여호와께서 이 땅에 사는 백성에게 이렇게 책망하신다.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사랑도 없으며 나를 하나님으로 아는 지식도 없고 [2] 오직 저주와 거짓말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며 폭력과 살인이 그칠 날이 없다.』
→ 사랑이 없는 세대의 비극
→ 사랑이 없으면 인간은 쉽게 살인의 죄를 저지를 수 있다.

(요일 4:7-8, 현대인) 『[7]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을 알지만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결론
(출 20:13, 개정) 『살인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