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이 무엇인가?
(롬 1:16, 개정)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고전 1:18, 개정)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인간은 스스로를 구원할 능력이 없다
(딤전 2:4, 개정)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2. 왜 구원이 필요한가?
(요 5:28-29, 개정)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인간이 죽으면 둘 중의 하나로 부활 → 구원은 심판으로부터의 구원
(롬 5:12, 개정)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아담의 범죄는 모든 인류에게 영향 → 죄 가운데 태어나고 살아감 → 죄의 세력이 주도권을 가지고 지배함 →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음
(렘 17:9, 개정)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시 51:5, 개정)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요 8:23-24, 현대인) 『[23]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 [24] 그래서 내가 너희는 너희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롬 3:10, 개정)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의인: 죄의 영향에서 벗어난 사람
3. 구원을 주시는 방법
3-1 하나님의 의가 필요
(레 19:1-2,개정)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거룩(קָדוֹשׁ, 카도쉬): 나누다, 분리하다
→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가 없으시고 더러움도 흠도 없으시다.
→ 거룩하신 하나님이 의(righteousness)의 출처
의(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수네): 올바름, 공정함
죄(ἀμαρτία, 하마르티아): 과녁에서 벗어나다 – 거룩이 훼손되는 것이 죄
→ 거룩하신 하나님은 과녁에서 벗어날 수가 없으며 하나님 스스로가 모든 의(righteousness)의 기준이 되신다.
→ 하나님의 말씀과 뜻과 행위는 의로운 말씀, 의로운 뜻, 의로우신 행위가 되어지며, 하나님의 성품과 생각과 결정은 불완전한 인간과 달리 항상 옳으시고 변함이 없으시다.
(창 3:21, 개정)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레 17:11, 개정)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히 9:12, 개정)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엡 1:7, 개정)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고후 5:21, 개정)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의: 인간의 죄 사함을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속량
3-2 인간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얻는다
(롬 3:21-24, 개정)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의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간의 죄 값을 치루신 것 → 누구든지 믿으면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됨 →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은혜
→ 의로워진 인간은 죄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변화되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된다.
(롬 3:25-28, 개정)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예수님의 속량을 믿으면 하나님과 화목케 되는 제물로 효력이 발생 → 죄를 간과하심 → 사람을 의롭다 여겨주심 → 믿음으로 되어짐
(롬 10:9-10, 개정)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빌 3:9,한글킹) 『나의 의는 율법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나온 것이니, 곧 믿음에 의해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의라.』
(롬 1:16, 개정)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 복음은 의롭지 못한 인간이 믿음으로 의를 얻어 구원을 얻는 것
4. 구원은 의롭게 된 인간이 생명을 얻는 것
(요 5:28-29, 개정)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 5:24, 개정)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6:63, 개정)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롬 8:10, 개정)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벧전 1:9, 새번역) 『여러분은 믿음의 목표 곧 여러분의 영혼의 구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롬 5:17-18, 현대인) 『[17] 한 사람이 지은 죄로 죽음이 사람을 지배하였으나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의의 선물을 받는 모든 사람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18] 그래서 한 사람의 범죄로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판정을 받게 된 것처럼 한 사람의 의로운 행동으로 모든 사람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아 생명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아담의 죄 → 죽음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 생명
예수 그리스도의 속량을 믿는 사람 = 의의 선물을 받은 사람 → 생명을 누리게 됨
(롬 5:21, 개정)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사망의 세력 안에 있는 사람에게 죄는 왕 노릇 → 죄 가운데 살면서 사망으로 가는 사람
의롭게 된 사람에게 은혜는 왕 노릇 →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생명으로 가는 사람
(롬 6:23, 현대인) 『죄의 댓가는 죽음이지만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요 11:25-26, 개정)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결론
(롬 1:16, 개정)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계 7:10, 개정)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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