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 성도에게 주는 의미
(눅 24:5-6, 개정) 『[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6]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1. 부활이 중요한 이유
① 부활하셨기에 죽음의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해 주실 수 있는 것
(요 11:25-26, 개정)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② 주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일 수가 있다.
인간의 말은 그의 죽음과 함께 효력을 상실한다. 그러나 주님은 부활하셨기에 주님의 말씀도 생명을 지니며 살아있는 말씀이 되어진다.
(벧전 1:24-25, 개정) 『[24]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③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있게 됨
(롬 4:25, 현대인) 『예수님은 우리 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셨고 우리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하시려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 예수님의 죽으심은 우리의 죄를 위한 대속적 죽음
→ 예수님의 부활은 대속의 결과인 ‘의’를 보증하고 선포하시는 것
④ 구원을 얻을 소망을 가지게 됨
(롬 5:9-10, 현대인) 『[9]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다는 인정을 받았으니 틀림없이 그분을 통해 하나님의 무서운 형벌에서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10]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면 화목을 이룬 우리가 그의 살으심으로 구원받게 될 것은 뻔한 일입니다.』
→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자신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확신시키심
⑤ 주님의 부활은 성도의 부활을 소망하게 됨
(고후 4:14, 개정)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고전 15:20-22, 현대인) 『[20] 그리스도께서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죽은 사람들의 첫열매가 되셨습니다. [21] 죽음이 한 사람을 통해서 온 것처럼 죽은 사람의 부활도 한 사람을 통해서 왔습니다. [22] 아담의 죄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로 모든 사람이 다시 살게 될 것입니다.』
(고전 15:53-54, 현대인) 『[53] 이 썩을 것이 썩지 않을 몸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않을 몸을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54] 이런 일이 일어날 때에는 `승리가 죽음을 삼켜 버렸다.' 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⑥ 주님의 부활은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가게 함
(고후 5:15, 개정)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롬 7:4, 현대인) 『형제 여러분, 그러므로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를 통해 여러분도 율법에 대하여 죽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다른 분, 곧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위해 열매를 맺기 위한 것입니다.』
→ 그리스도의 사람은 하나님을 위한 열매를 맺는 인생
⑦ 주님의 부활은 우리의 믿음이 헛되지 아니함을 증명
(고전 15:16-17, 개정) 『[16]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⑧ 주님의 부활은 죄인에 대한 심판이 있음을 증거
(행 17:31, 쉬운)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정하신 한 사람을 시켜 온 세상을 의롭게 심판하실 날을 정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이에게 그 증거를 보이셨습니다.』
→ 부활은 예수님이 심판주이심을 뒷받침하는 확실한 증거
(계 1:18, 쉬운) 『나는 살아 있는 자이다. 내가 전에 죽었으나, 이제는 영원히 살아 있으며, 죽음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
2. 부활하신 주님을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
(막 16:2-4, 개정) 『[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새벽 미명 조용한 시간>
a. 우리 영혼이 고요한 새벽처럼 비어 있을 때
→ 마음 가득 세상을 품고서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수 없다.
b.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가난해져 있을 때
→ 가장 어두운 인생의 시간에 주님을 만날 수 있다.
결론
(마 28:6, 개정)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고전 15:19, 개정)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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