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의 그리스도인
(요일 1:3, 개정)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요일 1:1, 개정)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 예수님의 생활과 언어와 성품을 경험
(요일 1:2, 개정)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세상에 보여주시는 모델
(요일 1:3, 개정)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요한의 역할: 주님을 보고 듣고 만진 자신을 통하여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과의 사귐을 갖게 하는 것
예수님이 좋은 모델 → 요한이 좋은 모델 → 다른 사람이 성부 성자 하나님과 사귐
→ 그리스도인은 사회에서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잘 보여주는 사람
1. 영적 감량
(마 16:24, 개정)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내 생각과 감정이 부인되어야 주님이 드러나는 인생이 가능
→ 자기부인의 기준은 말씀 → 말씀 앞에 자기를 부인하는 사람 → 좋은 모델
(벧전 1:13-15, 개정) 『[13]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a. 말씀을 벗어나는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절제하라
b. 믿기 이전 따르던 악한 욕심을 충족하던 삶을 멈추어라
c. 삶의 모든 부분을 말씀으로 분별하여 행동하는 사람이 되라
(마 4:4, 개정)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2.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보고 있다
(요 1:38-40, 개정) 『[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따르는 것을 보시고 물어 이르시되 무엇을 구하느냐 이르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열 시쯤 되었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 예수님이 계시는 곳에서 예수님의 삶을 들여다보게 하심
(요 1:45-46, 개정)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 예수님이 자신의 삶을 보여주신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다’고 보여주는 사람이다.
(행 11:25-26, 쉬운) 『[25] 바나바는 사울을 찾으러 다소로 갔습니다. [26] 사울을 찾은 바나바는 사울을 안디옥으로 데려왔습니다. 두 사람은 일 년 동안, 교회에 머물면서 많은 사람을 가르쳤습니다. 제자들은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습니다.』
→ 사람들이 안디옥 교인들의 삶을 일 년간 보았고 그리스도인이라 부르게 됨
→ 세상과 다른 가치, 다른 결정, 다른 방향, 다른 태도.... 기쁨, 평안....
→ 사람들은 당신에게 무엇을 보고 있는가?
3. 하나님은 자기를 부인한 사람을 통해 일하심
(마 4:18-20, 개정)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 사람을 통해 다른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
→ 입이나 학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돋보이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
베드로도 처음부터 어부가 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깨어진 후 비로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진다.
(사 52:7, 개정)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산을 넘는 발: 삶이 고단해도 진리 가운데 살며 진리를 선포하는 사람
→ 입으로만이 아니라 진리 가운데 사는 모습이 있으니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다는 의미
(행 28:30-31, 현대인) 『[30] 바울은 만 2년 동안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따뜻하게 맞아들여 [31]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가르쳤다.』
→ 죄수의 신분에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가 되었던 바울
4.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빛이다
(요 8:12, 개정)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사람들은 죄 가운데 살아가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더 이상 죄의 노예로 살지 않는다는 의미
(마 5:14-16, 현대인)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잘 보이기 마련이다. [15]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둘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것을 등잔대 위에 올려 놓아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게 하지 않겠느냐? [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게 하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라.』
→ 예수님이 빛으로 어둠을 밝히신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어둠 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는 사람이다.
→ 참 인간의 모습, 진리를 따르는 삶
→ 세상의 어둠을 탓하지 말고 내가 빛을 비추는 사람인지 돌아보라
5. 그리스도인은 좋은 이웃이다
: 그리스도인은 주변의 사람들을 이웃으로 섬기며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
(눅 10:27-29, 개정)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눅 10:30-37, 개정)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제사장, 레위인, 사마리아인
→ 좋은 이웃은 이웃의 불행을 돌아보는 사람이다. → 자신이 부인된 사람
(롬 15:1-2, 개정) 『[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 좋은 이웃은 이웃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다.
결론
(고후 2:14-16, 현대인) 『[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곳곳에 향기처럼 퍼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5] 하나님에게는 우리가 구원 얻는 사람들에게나 멸망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16] 멸망받을 사람에게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냄새이며 구원받을 사람에게는 생명에 이르게 하는 향기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이런 향기가 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