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은 증인으로 사는 겁니다
(행 1:8, 개정)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눅 24:46-48, 개정) 『[46]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증인이란?
a.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다시 살아나심을 믿는 사람
b. 죄 사함의 은혜를 경험하고 회개한 사람
c. 모든 인류를 향한 구원의 은혜임을 믿는 사람
(행 20:24, 개정)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증인의 역할을 잘 수행하는 것이 사명
(마 20:12-14, 개정) 『[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오후 5시에 온 사람 - 한 시간 일하고 가족들을 위한 양식을 사들고 귀가할 때 주인에 대한 감사의 눈물을 흘리지 않았을까?
이튿날부터 포도원에서 충성스럽게 일했을 것 – 자신의 주인이 여전히 장터에서 놀고 있을 사람들을 불쌍히 보시고 일자리를 제공하려는 선한 주인임을 알기에
1. 새로운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막 2:22, 개정)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새 포도주: 복음
낡은 가죽 부대: 옛 가치관
새 가죽 부대: 새로운 가치관
→ 증인은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다
(롬 6:19, 개정)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 가치에 따라 자신을 불법에 내주든지 의에 순종
→ 가치관이 바뀌어야 의를 위하여 살아가는 증인이 되어진다.
(빌 3:5-8, 개정)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완벽한 유대인으로서의 특혜, 자신의 재능으로 쌓은 바리새인의 위치 → 유대교 최고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조건들 → 배설물로 여김 → 대신 얻은 것은 그리스도
→ 사명자는 삶의 동기와 목적이 자기 자신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가치가 바뀌어야 한다.
(골 3:10, 개정)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고후 10:5, 개정)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2.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요 17:11, 개정)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며 하나가 되심
→ 우리도 자신을 낮추어 섬기는 것으로 하나가 되어짐(죄성을 역행)
(행 13:1, 개정)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바나바: 레위 출신의 정통파 유대인
니게르(Νίγερ): 검다(라) → 로마제국에서 흑인은 대부분 노예
시므온: 비천한 노예 출신
구레네: 현재의 리비아, 루기오: 무명의 이방사람
젖동생(σύντροφος, 쉰트로포스): 친형제, 동무
마나엔: 당시 지배계층에 속해 있던 사람
사울: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며 핍박했던 바울
→ 함께 어울릴 수 없는 사람들
→ 사랑 안에서 계급도 출신도 뛰어넘는 섬김이 있기에 가능
사명(διακονία, 디아코니아): 섬김, 봉사(service)
→ 자신이 가진 것으로 남을 위해 사용하는 일
(신 14:29, 개정)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 자신이 가진 것으로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섬기는 자가 되라
(고전 16:15, 개정) 『형제들아 스데바나의 집은 곧 아가야의 첫 열매요 또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줄을 너희가 아는지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성도 섬기기로 작정 → 병든 자나 가난한 자를 돕고 예배를 드리는 장소로 내어 놓음
→ 섬기는 것이 증인의 삶
(히 6:10, 킹흠정)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의 행위와 그분의 이름을 위해 너희가 보여 준 사랑의 수고 곧 너희가 성도들을 섬겨 왔으며 또 섬기고 있는 것을 잊지 아니하시느니라.』
3. 하나님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요 8:12, 개정)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엡 5:8, 개정)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마 5:16, 개정)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행 11:25-26, 개정)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벧전 1:21, 쉬운)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키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해 믿게 되었으니, 여러분의 믿음과 소망은 이제 하나님께만 있는 것입니다.』
→ 증인은 소망이 하나님께만 있는 사람: 하나님이 힘이시고 의지이시고 삶의 모든 영역의 주관자이심을 믿는 사람
(렘 29:10-11, 개정) 『[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BC 586년 바벨론에 의해 유다왕국이 멸망당하고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는 암흑의 시기에 하나님이 하신 말씀
→ 죄악에 물든 백성들을 치시고 고쳐서 새롭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말씀하심
→ 증인은 하나님의 깊은 생각을 신뢰하여 인생의 어떤 일을 당해도 절망하지 않고 소망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고후 4:7-9, 쉬운) 『[7] 우리는 이 보화를 질그릇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풍성한 능력이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보이시려는 것입니다. [8] 우리는 사방에서 압박을 받아도 눌리지 않으며, 난처한 일에 빠져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9] 핍박을 당해도 버림을 받지 아니하고, 매를 맞아 넘어져도 망하지 않습니다.』
보화: 예수 그리스도, 질그릇: 깨어지기 쉬운 인간
내면의 능력이 삶의 고통을 이겨내는 힘이 되어짐 →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
(막 15:39, 개정)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결론
(눅 24:48, 개정)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행 22:15, 개정)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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