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 이유들
(눅 9:26, 개정)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부끄러워하다(ἐπαισχύνομαι, 에파이스퀴노마이): 수치스러워하다, 창피하게 여기다
→ 주님의 십자가를 믿고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창피스러워하는 사람
(히 12:2, 개정)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 구원의 능력이 되시므로
(롬 1:16, 개정)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고전 1:18, 쉬운)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멸망할 사람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에 불과하지만, 구원 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2. 나를 강하게 하시므로
(고후 12:9-10, 현대인) 『[9]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 은혜가 너에게 충분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진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약한 것을 더욱 기쁜 마음으로 자랑하여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에게 머물러 있도록 하겠습니다. [10]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약해지고 모욕을 당하고 가난하며 핍박과 괴로움받는 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약할 그 때에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 주님을 위하여 살다 보면 모욕과 가난과 괴로움이 있다. 그러나 주님의 능력이 나를 강하게 하시므로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사 40:29-32, 쉬운) 『[29] 여호와께서 지친 사람에게 힘을 주시며, 약한 사람에게 능력을 넘치도록 주신다. [30] 아이라도 지치고 피곤해하며 젊은이라도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31]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새 힘을 얻으며, 독수리가 하늘 높이 솟아오르듯 올라갈 수 있다. 그러한 사람은 뛰어도 지치지 않으며,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다.』
3. 예수님을 알기에
(딤후 1:12, 현대인) 『그래서 내가 이런 고난을 당하고 있으나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은 내가 믿는 분을 내가 잘 알고 내가 그분에게 맡긴 것을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지켜 주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고난: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 갇혀있는 고난
① 예수님은 나의 구원자가 되신다.
② 맡긴 것을 지켜 주실 것이다: 바울의 영혼
→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시며 내 영혼은 주님에게 맡겼기에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주님 오시는 날 생명 주실 것을 확신하기에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4. 상 주심을 믿기에
(히 11:26, 현대인) 『모세는 약속된 메시야를 위해 받는 고난을 이집트의 보물보다 더 값진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것은 장차 상 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상(μισθαποδοσία, 미아다포도시아): 보상
→ 메시야를 위해 받는 고난을 견디어 낸 것에 대한 보상
→ 주님의 말씀을 위해 받는 고난을 견디어 낸 것에 대한 보상
결론
(눅 9:26, 개정)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갈 6:14, 현대인) 『나에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이 십자가를 통해서 세상이 나에 대하여 죽었고 나도 세상에 대해서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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