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부르신 사람들
(마 16:16-18, 개정)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ἐκκλησία, 에클레시아): 불러낸 사람들
→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들의 모임
1. 하나님 한 분을 섬기는 사람들
(신 10:12, 쉬운) 『이스라엘 백성들이여,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오? 그것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존경하고, 주께서 명령하신 말씀을 따르며, 주를 사랑하고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오.』
섬기는 방법: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따르며 사랑하는 것
→ 하나님을 삶의 우선순위로 두라는 표현
(마 10:37, 개정)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딤후 3:2, 개정)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요일 2:15-16, 개정)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2. 거룩한 사람들
(고전 1:2, 개정)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
성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진 사람들
→ 성도가 세상 사람과 다른 점은 거룩이다.
→ 성도는 세상과 구별되어 살아야 한다.
(살전 4:7-8, 쉬운) 『[7] 하나님께서는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우리를 불러 주셨으며, 우리가 죄 가운데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8] 그러므로 이 가르침에 따라 살기를 거부하는 것은 사람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목적: 거룩하게 살아가는 것
→ 성령은 성도가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신다.
(고후 6:17-18, 쉬운)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에게서 나와 구별되어라. 깨끗하지 않은 것은 손도 대지 마라. 그러면 내가 너희들을 받아 줄 것이다.” [18] “나는 너희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나의 자녀가 될 것이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고후 7:1, 쉬운)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에게 이런 약속들이 있으므로 우리의 몸과 영혼을 더럽히는 모든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합시다.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룹시다.』
(벧전 1:14-15, 현대인) 『[14] 여러분이 전에는 몰라서 온갖 욕심을 따라 살았지만 이제는 순종하는 자녀답게 하나님께 복종하십시오. [15] 그리고 여러분을 부르신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모든 행동에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은 나를 부르신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다.
→ 이런 사람들이 모인 교회가 주님의 교회이다.
3. 지체 의식이 있는 사람들
(고전 12:12, 공동)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에 딸린 지체는 많지만 그 모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그러합니다.』
(고전 12:18-20, 현대인) 『[18] 하나님은 자기가 원하시는 대로 한 몸에 여러 가지 다른 지체를 두셨습니다. [19] 만일 모두 한 지체뿐이라면 몸은 어디입니까? [20] 그래서 지체는 많아도 몸은 하나입니다.』
①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
② 교회의 구성원 중 귀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 서로가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하나가 되는 것이 교회 공동체이다.
(고전 12:25-27, 쉬운) 『[25] 그래서 우리 몸에 나뉨이 없게 하시고 몸의 여러 지체들이 서로 돌보며 살게 하셨습니다. [26] 몸의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당하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27] 여러분들은 그리스도의 몸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몸의 지체입니다.』
→ 지체가 서로를 섬길 때 그리스도의 몸은 하나가 된다.
→ 서로 섬기지 않는 지체가 있다면 그 몸은 마비가 된 것이다.
→ 섬김을 받기만 하고 섬기려 하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일 수 없다.
(빌 2:2-4, 개정)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한 마음을 품은 성도 → 겸손한 마음 → 다른 사람의 일도 돌아보는 사람
돌보다(σκοπέω, 스코페오): 살펴보다, 관찰하다
왜 살펴볼까? 내가 섬길 것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
(이해, 배려, 수고, 봉사, 공급...)
(요 13:34, 개정)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부자가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다.
→ 약한 사람도 강한 사람을 사랑하고, 가난한 사람도 부자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결론
(엡 1:22-23, 쉬운) 『[22]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시고,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습니다. [23]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모든 것을 넘치도록 채우시는 분이 계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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