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무엇인가?
(엡 1:22-23, 개정) 『[22]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교회(ἐκκλησία, 에클레시아): 밖으로 불러내다
하나님이 불러낸 사람들의 모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모임
→ 교회의 본질은 건물이 아닌 사람이다.
→ 교회가 교회답게 되는 것은 그곳에 모인 사람들이 바른 믿음으로 살아갈 때이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엡 1:22, 쉬운)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시고,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습니다.』
→ 교회는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공동체이다.
→ 교회의 각 구성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다스림과 인도를 받아야 한다.
⇒ 성도는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의 뜻과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살아가야 한다.
(갈 2:20, 개정)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내 인생의 주인은 그리스도이시다.
→ 주님의 뜻과 말씀 앞에 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는다.
⇒ 성도는 자신의 생각과 욕심이 아니라 주님의 뜻과 말씀에 따라 삶의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고후 10:5, 쉬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대항하는 온갖 교만한 생각들을 물리쳐, 모든 생각들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시킵니다.』
(롬 8:13-14, 쉬운) 『[13] 죄의 본성에 따라 산다면, 여러분은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몸의 악한 일을 죽인다면, 여러분은 살 것입니다. [14]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는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2.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엡 1:22-23, 개정) 『[22]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 교회의 구성원은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각 지체이다.
→ 모두가 그리스도와 연결된 소중한 지체이다.
→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을 뿐 아니라 서로에게도 연결되어 있다.
(고전 12:12-13, 현대인) 『[12]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아도 그것이 다 한 몸인 것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와 같습니다. [13] 우리는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종이든 자유인이든 모두 한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한 성령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 교회는 하나의 몸이다.
→ 성도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한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다.
(고전 12:25-27, 개정)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 교회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지만 경쟁하거나 분열하는 관계가 아니다.
→ 각 성도는 다른 지체의 상태와 아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한 성도의 아픔을 나와 상관없는 일로 여기지 않는다.
→ 다른 성도의 기쁨을 시기하지 않고 진심으로 함께 기뻐한다.
(빌 2:3-4, 킹흠정) 『[3]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4] 각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3. 교회는 그리스도를 드러내야 한다.
(엡 1:22-23, 개정) 『[22]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 그리스도는 만물을 생명으로 유지하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다스리신다.
→ 교회는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생명과 성품과 뜻을 나타내는 공동체이다.
→ 세상은 교회를 통해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보게 된다.
⇒ 세상은 우리의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게 된다.
(엡 4:13, 현대인)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성숙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충만에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믿음 → 그리스도를 알아 가고 → 성숙한 사람(변화) ⇒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
(행 11:26, 개정)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안디옥 교인(믿음) → 가르침을 받아 → 제자(변화된 삶) ⇒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으로 불리움
(엡 4:15, 현대인)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며 모든 일에 머리 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합니다.』
→ 성도의 목표는 진리 안에서 성장하여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이다.
결론
(빌 1:27, 개정)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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