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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요 11:25-2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요 11:25-26, 개정)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1. 인간은 죽는다.
(요 11:25-26, 개정)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인간의 죽음을 전제로 하시는 말씀
→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

(창 3:19, 개정)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시 39:5, 현대인) 『주께서 내 날을 손바닥 넓이만큼 되게 하셨으니 나의 일생도 주 앞에는 일순간에 불과하며 인간이 잘난 척하지만 한 번의 입김에 지나지 않습니다.』

(욥 21:23-26, 현대인) 『[23] 어떤 사람은 죽는 날까지 건강하고 잘 먹고 잘살며 편안하게 지내고 [25] 또 어떤 사람은 죽는 그날까지 마음의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한 번도 제대로 행복하게 살아 보지 못한다. [26] 그렇지만 죽어서 땅속에 묻히고 구더기의 밥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전 12:7, 개정)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2. 예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다
(요 11:25-26, 개정)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예수님은 부활과 생명의 근원이시다.

(요 1:3-4, 개정)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5:21, 개정)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요 11:43-44, 개정) 『[43]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눅 7:14-15, 한글킹) 『[14]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젊은이여,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일어나라."고 하시니 [15] 그 죽은 사람이 앉아서 말하기 시작하더라.』

(마 28:6, 개정)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3. 예수님이 생명의 주관자이심을 믿는 사람
(요 11:25-26, 개정)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① 믿고 죽은 사람은 다시 산다. → 미래의 부활
②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 현재부터 누리는 생명
→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죽은 후에만 생명을 얻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생명을 가진 사람이다.

① 미래의 부활
(마 22:32, 개정)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 그들의 육체는 죽었지만 그들의 영은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있다.

(눅 16:22-23, 개정) 『[22]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 부자는 죽어 2000년 전 죽었던 아브라함을 보았다.
→ 아브라함의 영은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

(마 17:1-3, 개정) 『[1]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 모세(1500년)와 엘리야(850년)는 영으로 살아서 예수님과 대화하고 있었다.

(눅 23:43, 개정)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 강도의 육체는 죽을지라도 그의 영은 주님과 있을 것이라는 약속

예수 믿는 사람이 죽어서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이라면 왜 몸의 부활이 필요한가?
부활은 창조 당시로의 회복이다. 죄로 말미암아 육체는 늙고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 그러므로 지금 썩을 수밖에 없는 유한한 육체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썩지 않고 죽지 않는 영광스러운 몸을 입을 때 하나님의 구원이 완성된다.

(고전 15:49, 현대인) 『우리가 지금은 흙으로 빚은 사람의 몸을 지니고 있으나 언젠가는 하늘에서 오신 그리스도와 같은 몸을 갖게 될 것입니다.』
(고전 15:53, 개정)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빌 3:21, 쉬운) 『그분은 우리의 죽을 몸을 변화시키셔서, 그분의 영광스런 몸과 같이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모든 만물을 다스리시는 그분의 능력이 우리를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② 현재 생명을 누리는 사람
(요 14:17, 현대인) 『그분은 진리의 성령이시다. 세상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안다. 이것은 그분이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분이기 때문이다.』
성령은 생명을 주시는 분 → 우리 안에서 교제 → 다스리심

(롬 8:14, 개정)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다스리심 = 구원의 길로 인도하심 → 순종 → 생명을 누리는 사람

(요 14:27, 개정)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생명을 누리는 사람의 열매는 평안이다.

(요일 4:16, 개정)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
사랑을 알고 삶으로 살아가는 사람 →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는 사람

(요일 3:14-15, 개정)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형제를 사랑하는 자 → 생명을 누리는 사람
형제를 미워하는 자 → 생명이 없는 사람

결론
(요 11:25-26, 개정)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