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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신호주님의음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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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6-05
 
 日 인육 시식행사 열려 `충격`
 작성자 : 백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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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2.06.05 09:36
[이데일리  일본에서 인육을 먹는 행사가 열려 충격을 주고 있다.

2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도쿄 스나미 구에 있는 한 라이브하우스(공연장)에서 `인체 일부를 먹는다`라는 제목의 이벤트가 개최됐다.


라이브하우스 `아사가야 로프토`의 운영 회사 측에 따르면 행사는 예술가를 자처하는 한 남성이 마련했으며, 당시 70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또 남성은 행사 전 20~30대 남녀 5명을 대상으로 조리한 인체 일부를 먹도록 권했다.

스기나미 보건소는 이벤트를 소개하는 인터넷 사이트와 커뮤니티의 글을 본 시민 제보가 잇따르면서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라이브하우스 운영자 측은 "남성이 의료기관에서 수술로 절제한 자신의 신체 일부로 조리했다"며 "그가 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말해 장소를 제공한 것 뿐"이라고 말해 이를 부인했다.

하지만, 스기나미 구는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엄중히 대처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제보자에 따르면 행사에 사용된 인체가 남성의 중요 부위였다고 밝힌 바 있다
 
 
유 현욱 2015-02-02 오전 12:55:53
주님 오실날이 임박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로서 하루가 다르게 변질되어 가는 가슴아픈 일들을 대 할때마다 개인적인 우리들의 시각을 피력하기보다 모든 상황을 보고 계신 주님의 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윗 글을 읽고 깜짝 놀라서 일본 사이트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사실이더군요
그런데 윗글을 읽었을때의 느낌은 일본인을 미개하게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우선, 시민의 제보가 있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한 반응이라고 보여지며 그것은 곧 일본인들 에게도 해괴하게 받아 들여졌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그다음으로 법적문제가 없다고 하는 것은 일본에 그것을 받아들이고 있는게 아니라 있을 수 없는일에 대한 법적제제를 가할 법이 없다는 뜻입니다

세계각국에 제보자가 있어서 우리가 안방에서 세계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일은 감사한 일이지만 우리크리스쳔들은 어떤 일에 대해 이야기 할때 벌어진 상황보다 그 배경을 잘 알고 파악해서 이야기 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더 중요한 것은
유 현욱 2015-02-02 오전 1:12:55
더 중요한 것은 이야기화 하기 이전에 그 상황을 보시는 주님의 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네 나라 내 나라 를 구분 짓기보다 서로 위로하며 위해 중보하는 관계를 더 원하시지 않을까요...?
글을 올리신 분이 나쁜 뜻을 가지고 올라셨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놀라신 마음대로 바로 글을 올리실게 아니라 기도하시는 마음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고 더구나 일본에 대한 적대감정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교계의 사역자들이나 성도들의 한마디가 생각외로 많은 파장을 일으키며 그것은 결코 주님을 웃으시게 해 드릴 요소는 못되니까요...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한마디 말도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곧 주님을 맞을 준비하는 신부라고 생각합니다